주방/생활/욕실
무궁화 키친솝 청포도 주방세제
이 가격에 무려 **'1종 주방세제'**다. 1종이면 식기는 물론이고 껍질째 먹는 사과나 포도 씻...
판결 요약
비싼 감성세제에 돈 태우는 놈들 옆에서, 조용히 4.7L로 설거지판을 밀어버리는 국산 가성비 탱크다.
가성비 리스크
낮음
정가/가격
14,290원 실질 가치: 약 12,000원 (추정 감가율 -16%) 감가 항목: 청포도향 호불호 있음: -3% 민감 피부·장시간 사용자는 고무장갑 필요: -4% 대용량이라 싱크대 주변에 두면 둔탁하고 자리 차지함: -3% 친환경·식물유래 문구 대비 결국 계면활성제 기반 세제라는 현실: -4% 판매처별 가격 차가 커서 비
추천 대상
설거지량 많은 집, 대용량 리필 선호하는 집, 코스트코 장보기 하는 사람, 과일·채소 세척까지 한 병으로 통일하고 싶은 사람은 사도 된다
비추천 대상
향에 예민한 사람, 맨손 설거지 오래 하는 사람, 주방세제도 인테리어 소품이어야 하는 감성충, 고농축이라도 무조건 초저자극만 찾는 사람은 후회할 수 있다
판단 근거
장점은 가성비가 아주 노골적이다. 2배 농축, 1종, 과일·채소 세척 가능, 친환경 인증, 청포도 숙성초, 알로에베라까지 넣고 4.7L를 1만 원대 중반에 던진다. 이건 예쁜 병 들고 싱크대 위에서 인테리어 하는 놈이 아니라, 설거지 전쟁터에서 계속 리필해도 지갑이 덜 아픈 실전병이다. 거품 잘 나고, 양 많고, 가격 낮고, 국산이면 주방세제한테 요구할 기본기는 거의 다 챙겼다. 약점은 감성 부족과 성분 환상이다. “친환경”, “식물 유래”, “알로에” 같은 말 보고 맨손 설거지 무한정 조져도 된다고 생각하면 손 피부가 바로 반성문 쓴다. 코스트코 주의사항도 민감한 피부나 장시간 사용 시 고무장갑 착용하라고 못 박는다. 향은 청포도 계열이라 호불호 있고, 식물성 원료 때문에 침전이 보일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제품이랑 섞지 말라는 기본 경고도 있다. 그러니까 착한 세제인 척은 해도, 결국 세제다. 마시는 청포도 주스 아니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14,290원 실질 가치: 약 12,000원 (추정 감가율 -16%) 감가 항목: 청포도향 호불호 있음: -3% 민감 피부·장시간 사용자는 고무장갑 필요: -4% 대용량이라 싱크대 주변에 두면 둔탁하고 자리 차지함: -3% 친환경·식물유래 문구 대비 결국 계면활성제 기반 세제라는 현실: -4% 판매처별 가격 차가 커서 비
판결 증거
키스펙, 판별근거, 외부 반응은 전부 여기서 판결의 증거로 봅니다.
키 스펙
등급
보건복지부 고시 1종 주방세제
핵심 성분
식물 유래 세정 성분 + 베이킹소다 (기름때 조지는 K-국룰 치트키)
향
청포도향
판별 근거
외부 커뮤니티 반응
아직 외부 반응 증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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