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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분출처 5표본 109근거 20Apple Watch Series 11 GPS
아이폰 쓴다. 운동 기록한다. 수면도 본다. 심전도, 혈중 산소, 고혈압 알림까지 필요하다. 그러...
가성비 리스크중간애플워치 11 GPS는 아이폰 유저한테는 정답지인데, 셀룰러도 없이 60만 원 받는 건 애플식 손목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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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는 좋다. 화면은 밝고 얇고 부드럽다. 2000니트라 낮에도 잘 보인다. S10 칩이라 반응도 빠르다. 수면 점수, 수면 무호흡 알림, 고혈압 알림까지 건강 기능이 꽤 촘촘하다. 배터리도 메인 애플워치 기준 드디어 24시간으로 올라왔다. 아이폰, 에어팟, 애플페이, 운동 앱이랑 붙으면 생태계 깡패짓을 제대로 한다. 근데 GPS 모델은 선이 있다. 폰 놓고 나가면 통신 독립성이 없다. 러닝 중 전화, 문자, 음악 스트리밍까지 단독으로 하고 싶으면 셀룰러 사야 한다. 배터리도 24시간이지, 갤럭시워치 울트라나 가민처럼 며칠 버티는 괴물은 아니다. 디자인은 Series 10이랑 큰 충격 차이도 없다. SE 3가 369,000원부터인데 S10 칩과 상시표시까지 들고 와서, Series 11 기본형의 가성비 멱살을 잡는다.
잘 만든 건 맞는데, 셀룰러도 없는 60만 원짜리라 애플 로고가 영수증 위에서 춤춘다.
- GPS 모델이라 iPhone 없이 단독 통신 불가-6%
- SE 3가 369,000원부터라 가성비 압박 큼-5%
- Series 10 대비 디자인·칩 체감 변화 작음-4%
- 배터리 24시간이라 장거리/여행용으론 여전히 아쉬움-3%
- 스마트워치 특성상 배터리 노화와 중고가 하락 빠름-1%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