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출처 5표본 196근거 20Apple MacBook Neo
아이폰 쓴다. 맥 써보고 싶다. 문서, 웹, 강의, 영상, 가벼운 사진 편집만 한다. 그러면 사도...
가성비 리스크낮음MacBook Neo는 99만 원짜리 맥북 혁명인데, 기본형은 Touch ID도 뺀 애플식 짠내 도시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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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 맥북이 나온 건 진짜 사건이다. 알루미늄 바디다. 13인치 2408×1506 디스플레이다. 500니트다. 무게 1.23kg이다. A18 Pro라 웹, 문서, 영상, 화상회의, 가벼운 AI 작업은 시원하게 돈다. 팬리스라 조용하다. 배터리도 학교, 카페, 침대 뒹굴용으로 충분하다. 아이폰이랑 붙이면 사진, 메시지, 에어드롭, 아이클라우드가 알아서 굴러간다. 99만 원에 이 정도 완성도면 윈도우 저가 노트북들 표정 굳는다. 근데 애플이 공짜로 은혜 베푼 건 아니다. RAM은 8GB 고정이다. 업그레이드 없다. 기본형 256GB는 Touch ID도 없다. 키보드 백라이트도 없다. Thunderbolt도 없다. MagSafe도 없다. USB-C 두 개 중 하나는 USB 2다. 2026년에 USB 2 달아놓은 건 거의 박물관 큐레이터 감성이다. 그리고 A18 Pro는 아이폰 출신 칩이다. 맥북 에어 M5랑 같은 체급인 척하면 바로 뺨 맞는다.
99만 원 맥북은 미쳤는데, 애플이 싼 이유를 포트와 RAM에 아주 정직하게 새겨놨다.
- 8GB RAM 고정, 업그레이드 불가-5%
- 기본형 256GB는 Touch ID 없음-3%
- USB-C 1개가 USB 2, Thunderbolt/MagSafe 없음-4%
- 키보드 백라이트 없음-2%
- 무거운 작업용으론 A18 Pro 체급 한계 있음-1%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