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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5

명분은 딱 이거다. 큰 폰 진짜 싫고, 안드로이드에서 작고 가볍고 빠른 플래그십을 원하고, 삼성...

판결 요약

손에 쥐는 맛은 신급인데, 카메라·배터리·충전은 작년 답안지 개같이 복붙해놓고 플래그십 가격표는 당당하게 붙인 폰이다.

가성비 리스크
중간
정가/가격
1073900원 실질 가치: 약 784000원 (추정 감가율 -27%) 감가 항목: S24 대비 카메라·배터리·충전 체감 정체: -12% 25W 유선 충전과 UWB 부재: -8% 100만원대에서 느껴지는 기본형 스펙 짠내: -7% 한줄 요약: "107만원 주고 샀는데 체감은 78만원대 완성도다. 성능값은 제대로 받지만,
추천 대상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진짜 소형 플래그십 찾는 사람
비추천 대상
S24 쓰면서 “이번엔 카메라 확 바뀌었겠지?” 같은 행복회로 돌린 사람은 높은 확률로 표정 굳는다
판단 근거

이 새끼 장점은 진짜 인정할 건 인정해야 된다. 6.2형에 162g인데 스냅드래곤 8 Elite for Galaxy를 박아버려서 손에 올리면 “작은데 왜 이렇게 세지?” 소리가 절로 나온다. 12GB RAM으로 기본기까지 올렸고, Wi‑Fi 7, DeX, IP68, 7년 업데이트까지 챙겨서 쓰는 맛이 아주 묵직하다. 리뷰들도 공통적으로 성능과 소형 플래그십 포지션은 높게 쳤다. 이건 작은 폰 좋아하는 사람한테 거의 멸종위기종 구조신호 수준이다. 근데 단점도 참 한심하게 또렷하다. S24랑 비교하면 카메라 구성, 배터리 4,000mAh, 25W 충전이 사실상 그대로다. 즉 겉은 새 폰인데 핵심 체감 포인트 몇 개는 작년 숙제 복붙이다. 배터리 효율은 칩 덕에 나아졌다는 평가가 있지만, 스펙표만 보면 여전히 “플래그십인데 왜 이 정도?”라는 말이 나온다. 게다가 기본형엔 UWB도 없어서 태그 정밀 찾기나 주변기기 연동까지 깔끔하게 챙기고 싶은 사람에겐 은근 짜증 포인트다. 빠르고 예쁘고 가벼운데, 업글 쾌감은 생각보다 짠내 난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1073900원 실질 가치: 약 784000원 (추정 감가율 -27%) 감가 항목: S24 대비 카메라·배터리·충전 체감 정체: -12% 25W 유선 충전과 UWB 부재: -8% 100만원대에서 느껴지는 기본형 스펙 짠내: -7% 한줄 요약: "107만원 주고 샀는데 체감은 78만원대 완성도다. 성능값은 제대로 받지만,
판결 증거

키스펙, 판별근거, 외부 반응은 전부 여기서 판결의 증거로 봅니다.

키 스펙
AP(두뇌)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드디어 엑시노스 버리고 전량 스냅 탑재! 만세!!!)
12GB 드디어 8기가 원가절감 탈출함 ㅠㅠ
디스플레이
6.2인치 Dynamic AMOLED 2X, 120Hz 가변 주사율, 최대 밝기 2600니트
카메라
5,000만 화소 메인 + 1,200만 초광각 + 1,000만 3배 망원 (사골 센서지만 AI로 커버침)
무게/두께
162g / 7.2mm 손목 터널 증후군 환자들의 구원자 스펙임 ㅇㅇ.
판별 근거
외부 커뮤니티 반응

아직 외부 반응 증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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