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

Seagull x 7Artisans M 35mm F1.7

라이카 M 바디가 있다. 작고 가벼운 35mm가 필요하다. 완벽한 해상력보다 빈티지 감성과 한정판...

가성비 리스크중간"정가는 귀여운 장난감인데, 웃돈 붙으면 갈매기 배지 단 흑우 인증서다."

추천 대상
Leica M6, M10, M11 같은 M바디를 실제로 쓰는 사람한테 맞다
비추천 대상
소니 E, 후지 X, 캐논 RF 유저가 “어댑터 끼우면 되겠지” 하고 사면 후회한다
판단 근거

145g이다. 작다. 금속이다. 실버 바디에 Seagull 배지까지 붙어서 M바디에 물리면 사진 찍기 전에 이미 분위기 잡힌다. 35mm F1.7은 거리계 카메라에서 제일 맛있는 포지션이다. 거리계 연동도 된다. 0.7m부터 무한대까지 M식 촬영 흐름을 그대로 탄다. 500개 한정, 고유 시리얼, 배지까지 주니까 수집 감성은 확실히 긁는다. 이 가격에 라이카 M용 한정 35mm라니, 감성충 심장에 정확히 박는 화살이다. 근데 광학 검증은 아직 얇다. 출시 기사와 샘플 중심이지, 제대로 된 장기 리뷰나 실측은 부족하다. 수동 초점이다. EXIF도 기대하지 마라. AF 없는 건 당연하고, 디지털 미러리스에 어댑터로 물리면 그냥 작고 예쁜 불편함이 된다. 0.7m 최단초점도 요즘 렌즈 기준으론 답답하다. 그리고 공식 품절이다. 이제 리셀가 붙으면 렌즈가 아니라 “한정판”이라는 단어를 돈 주고 사는 꼴이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약 558,000원
체감가
약 419,000원
감가 추정
-25%
감점 이유
  • 공식 품절 후 리셀 프리미엄 리스크-8%
  • 독립 실측 리뷰와 장기 검증 부족-7%
  • 수동 초점, AF/EXIF 없음-5%
  • 최단초점거리 0.7m라 현대 렌즈 감각으론 답답함-3%
  • 관부가세·반품·교환 번거로움-2%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키 스펙
마운트
Leica M
포맷
풀프레임
초점거리
35mm
최대 조리개
F1.7
최소 조리개
F16
초점 방식
수동 초점
거리계 연동
지원
최단초점거리
0.7m
화각
64도
렌즈 구성
8매 6군
조리개 날
10매
필터 구경
40.5mm
운영 판결 근거
수집된 외부 반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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