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출처 1표본 71근거 4Wireless Mic Complete Kit
고프로로 브이로그, 바이크, 여행, 액션 스포츠, 인터뷰를 찍는다. 근데 바람소리, 거리감, 내장...
가성비 리스크중간"소리 망하던 고프로 영상은 살리는데, 프로 오디오라고 부르기엔 아직 명함이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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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실용적이다. 송신기 2개가 들어간다. TRS 수신기와 USB-C 수신기를 같이 준다. 고프로, 미러리스, DSLR, 스마트폰을 한 키트로 돌릴 수 있다. 송신기 10g이라 옷에 달아도 덜 튄다. 자석 마운트도 편하다. 24-bit/48kHz면 일반 브이로그와 인터뷰에는 충분하다. Safety Track은 클리핑 터졌을 때 목숨줄이다. DNR도 야외 촬영에서는 도움이 된다. 고프로가 자기 카메라와 직접 붙는 생태계 마이크를 낸 건 늦었지만 맞는 방향이다. 근데 “프로”라는 단어는 좀 뻔뻔하다. 32-bit float 없다. 내장 녹음도 확인되는 핵심 기능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라발리에 입력도 없다. Bluetooth 직결은 편하지만 16-bit/32kHz로 내려간다. 진짜 음향 작업자 기준으론 이건 프로 장비가 아니라 크리에이터 편의 장비다. DJI, RØDE, Hollyland가 이미 판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놨는데, 고프로는 이제 들어왔다. 브랜드값 믿고 너무 빨면 네 귀가 아니라 로고가 녹음하는 셈이다.
- 32-bit float 미지원-6%
- 내장 녹음/타임코드급 프로 기능 부족-5%
- Bluetooth 직결 시 16-bit/32kHz로 제한-4%
- DJI Mic Mini 2 같은 저가 경쟁 압박-4%
- 장기 실사용 리뷰 부족-2%
- 국내 정식가·AS 조건 변수-1%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