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

DJI Neo

드론 처음 산다. 조종기 들고 벌벌 떨기 싫다. 손바닥에서 띄우고, 알아서 따라오고, 짧은 브이로...

가성비 리스크중간"17만 원이면 하늘 나는 셀카봉이고, 30만 원 넘기면 Neo 2 그림자가 뒤에서 웃는다."

추천 대상
드론을 처음 사는 사람, 여행 브이로그를 가볍게 찍고 싶은 사람, 캠핑·자전거·산책·가족 영상에서 자동 추적샷을 원하는 사람한테 맞다
비추천 대상
풍경 촬영, 상업 영상, 야간 촬영, 컬러그레이딩, 장거리 비행, 강풍 비행을 기대하면 사지 마라

이 페이지의 구매 링크 중 일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As an Amazon Associate, we earn from qualifying purchases.

판단 근거

장점은 명확하다. 135g이라 작고 가볍다. 풀커버 프로펠러 가드라 심리적 장벽이 낮다. 손바닥에서 뜨고 손바닥으로 돌아온다. 조종기 없이 버튼 누르고 자동 촬영하는 맛이 있다. Follow, Circle, Rocket 같은 자동샷은 초보자한테 바로 결과물을 준다. 4K 30fps도 SNS용으로는 충분하다. 가격도 싸다. 플라이 모어 콤보로 가도 31만 원대면 DJI 드론치고는 지갑이 덜 운다. 근데 단점도 아주 뻔하다. 장애물 회피 없다. 짐벌은 1축이다. 사진은 JPEG만 된다. RAW 없다. D-Log 없다. ND 필터 운용도 본격 촬영용 감각은 아니다. 4K도 30fps까지다. 바람 세면 135g짜리 몸뚱이는 바로 현실을 배운다. 비행시간 18분도 실사용하면 넉넉하지 않다. 화질 기대하고 사면 실망하고, 재미 기대하고 사면 웃는다. 여기서 촬영 장비병 걸리면 네가 문제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174,000원
체감가
약 142,000원
감가 추정
-18%
감점 이유
  • 장애물 회피 없음-5%
  • 1축 짐벌이라 영상 안정성 한계-4%
  • JPEG만 지원, RAW 없음-3%
  • 4K 30fps와 Normal 색상 모드 한계-3%
  • 비행시간 18분이라 배터리 추가 구매 유도-2%
  • Neo 2 등장으로 구형감 발생-1%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키 스펙
제품군
초경량 브이로그 드론
이륙 중량
약 135g
크기
130 × 157 × 48.5mm
카메라 센서
1/2인치
사진
12MP
사진 포맷
JPEG
렌즈
환산 14mm, FOV 117.6°, f/2.8
초점
0.6m∞
동영상
4K 30fps
세로 영상
1080p 9: 16
영상 포맷
MP4
최대 비트레이트
75Mbps
운영 판결 근거
수집된 외부 반응 요약
이 판결을 뒤집을 근거가 있으면 첫 증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