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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분출처 4표본 96근거 16캐논 EOS R6 Mark III
이미 RF 렌즈가 있고, 사진이 메인이지만 영상도 진지하게 찍고, 웨딩·행사·인물·스냅·야생동물까...
가성비 리스크중간EOS R6 Mark III는 캐논 RF 유저한텐 거의 정답지인데, 렌즈값·CFexpress값 계산 안 하고 들어오면 지갑이 7K RAW로 찢긴다.
장점은 진짜 안전하게 강하다. 24MP였던 R6 Mark II에서 32.5MP로 올라가서 크롭 여유가 생겼고, 7K Open Gate와 7K RAW, 4K 120p까지 들어와서 하이브리드 바디로는 갑자기 팔뚝이 굵어졌다. The Verge도 32.5MP 센서, 7K/60p RAW, 4K/120p, 풀사이즈 HDMI, 얼굴 등록 기반 추적을 핵심 개선으로 봤고, TechRadar는 AF·IBIS·이미지 품질·비디오 포맷이 전반적으로 좋아진 “정제된 하이브리드 워크호스”라고 평가했다. 이건 스펙표만 센 척하는 놈이 아니라, 캐논답게 잡으면 편하고 결과물이 안정적인 실전 장비다. 단점은 캐논 특유의 “좋은데 돈 더 내” 냄새가 진하다. CFexpress Type B+SD 비대칭 슬롯은 빠르긴 한데 카드값과 관리 귀찮음이 따라오고, The Verge도 CFexpress가 더 비싸고 여러 카드 포맷 관리가 번거롭다고 짚었다. TechRadar는 경쟁기들이 더 열린 렌즈 생태계를 갖고 있고, R6 Mark III는 무팬 바디라 무거운 7K/Open Gate 녹화에서 시간 제한이 걸릴 수 있다고 봤다. 쉽게 말해 사진·영상 다 되는 미친 바디는 맞는데, 영상 괴물인 척 오래 굴리려면 냉각·카드·배터리·렌즈값이 줄줄이 네 통장을 물어뜯는다.
300만원짜리 실전 하이브리드 바디에 캐논 RF 생태계 입장료 50만원 얹은 느낌이다. RF 렌즈 있으면 납득, 없으면 지갑이 먼저 AF 놓친다.
- CFexpress Type B 카드 추가비와 SD 혼합 슬롯 관리 귀찮음-4%
- 무팬 바디라 7K/Open Gate 장시간 영상 운용 한계-4%
- RF 렌즈 생태계 비용 부담과 서드파티 선택지 제한 체감-3%
- EVF/LCD가 경쟁기 대비 압도적이지 않음-1%
- R6 Mark II 대비 가격 상승과 기존 디자인 재사용감-2%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