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네가 S펜을 진짜 쓰고, One UI 없으면 손발 떨리고,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화면 훔쳐보는 눈...
이건 180만원짜리 “스펙표 최강폰”이 아니라, 흑우들 지갑을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로 가려버리는 삼성 생태계 종교템이다.
장점은 진짜 폼 미쳤다. Privacy Display는 단순 필름 장난이 아니라 폰 자체가 옆사람 시야를 패버리는 기능이고, One UI 8.5는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기능 밀도 하나는 거의 깡패다. Snapdragon 8 Elite Gen 5 for Galaxy, 60W 충전, 200MP 카메라, 내장 S펜, 7년 지원까지 합치면 “나 일도 하고 사진도 찍고 영상도 보고 폰 하나로 다 조진다”는 인간한테는 거의 모바일 종합병원이다. 성능, 생산성, 생태계, 액세서리, AS 접근성까지 삼성답게 빽이 두껍다. 근데 단점도 개빡친다. 180만원부터 시작하는 놈이 배터리는 아직 5000mAh고, 경쟁작들은 7000mAh 넘는 괴물 배터리 들고 와서 옆에서 헬스장 PT 받는 중이다. Android Central은 Privacy Display가 불편감과 밝기·시야각 손실을 만들 수 있다고 봤고, 3배 망원 센서 다운그레이드, 평평한 사진 느낌, Bluetooth 빠진 S펜, 높은 가격도 깠다. 그러니까 이건 하드웨어로 다 때려죽이는 폰이 아니라, 삼성 소프트웨어랑 생태계로 단점을 덮는 폰이다. 능지 없이 “울트라니까 무조건 최고겠지?” 하면 지갑만 사망한다
키스펙, 판별근거, 외부 반응은 전부 여기서 판결의 증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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