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스펙 초기

Montech TG3 Mid-Tower Case

"9만 원이면 가성비 어항이고, 13만 원 넘으면 갑자기 철판 두께가 궁금해진다."

추천 구매처가격·혜택 확인

이 페이지의 구매 링크 중 일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As an Amazon Associate, we earn from qualifying purchases.

구매 판단

기존 리뷰에 저장된 판결 항목과 명칭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가성비 리스크

🐄🐄 2/5
60달러 근처면 흑우가 아니라 꽤 영리한 절약충이다.

구매 명분

싸게 파노라마 케이스 만들고 싶다.
후면 커넥터 보드도 써보고 싶다.

GPU 길고 CPU 쿨러 큰 시스템도 넣고 싶다.

그럼 명분 있다.

케이스값 아껴서 그래픽카드나 SSD에 돈 더 박는 게 훨씬 똑똑하다.

감성도 먹고 가격도 덜 맞는, 드문 저가형 쇼케이스다.

판결 이유

장점은 가격표가 먼저 팬다.
59달러급인데 270도 쇼케이스 느낌을 낸다.

측면 360mm 일체형 RGB 팬과 후면 120mm 팬도 기본이다.

USB-C도 있다.

GPU 430mm, CPU 쿨러 180mm, PSU 250mm까지 들어간다.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도 지원한다.

상단 360mm 라디까지 박힌다.

이 정도면 “싼 케이스니까 포기해”가 아니라 “싸게 꽤 챙겼네?” 소리가 나온다.


근데 저가형의 냄새도 난다.

공식 보증 1년이다.

저장장치 베이는 3.5형 1개, 2.5형 2개라 넉넉하지 않다.

전면이 메시가 아니라 강화유리 감성이라, 진짜 흡기 성능은 실측을 봐야 한다.

기본 팬 품질도 아직 검증이 얇다.

정식 장기 리뷰도 부족하다.

싼 어항 케이스 특유의 철판 얇음, 패널 유격, 진동음이 튀어나오면 바로 “가성비”가 “그냥 싼맛”으로 변한다.

사도 되는 사람

예산형 게이밍 PC를 만들면서 쇼케이스 감성을 포기하기 싫은 사람한테 맞다. RTX 40705090급 긴 그래픽카드, 360mm 수랭, 대형 공랭을 넣고 싶은데 케이스에 20만 원 쓰기 싫은 사람이 이득 본다. 후면 커넥터 보드로 선정리 깔끔하게 하고 싶은 사람도 꽤 잘 맞는다.

후회할 사람

저소음, 두꺼운 철판, 고급 마감, 프리미엄 패널 체결감 원하는 사람은 사지 마라. 59달러 케이스에 리안리 O11급 감성 찾으면 네 기대가 더 싸구려다. HDD 여러 개 박는 사람도 조심해라. 저장장치 확장성은 요즘식 NVMe 빌드 기준으로 적당한 거지, 창고형 PC용은 아니다.

주의사항

TG3는 싸게 예쁜 케이스를 만드는 물건이지, 무조건 냉각 끝판왕이 아니다. 강화유리 쇼케이스 구조라 실제 온도와 소음은 팬 세팅, 라디 위치, 그래픽카드 발열에 따라 갈린다. 상단 360mm 수랭을 넣을 거면 메인보드 방열판, 램 높이, 라디 두께를 꼭 봐라. 후면 커넥터 보드 쓸 거면 케이블 공간도 확인해라. 선정리 예쁘게 하려고 샀다가 뒤판 안 닫히면 그건 케이스가 아니라 네 케이블 뱃살이다.

가격 손해 참고

공식 가격, 체감가, 추정 감가율과 가격 관련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정가: 약 91,000원
실질 가치: 약 76,000원 (추정 감가율 -16%)

감가 항목:

• 정식 장기 실측 리뷰 부족: -4%

• 전면 강화유리 구조라 흡기 성능 검증 필요: -4%

• 저장장치 확장성 제한: -3%

• 보증 1년: -2%

• 기본 팬 품질 장기 검증 부족: -2%

• 제조국 공식 확인 안 됨: -1%

판단용 핵심 스펙

가격과 제조사 정보보다 실제 구매 결정을 가르는 사양만 남겼습니다.

제품군
ATX 미들타워 PC 케이스
모델명
TG3
색상
블랙 / 화이트
크기
465 × 239 × 523mm
메인보드
ATX / Micro-ATX / Mini-ITX
후면 커넥터 보드
ASUS BTF, MSI Project Zero, GIGABYTE Project STEALTH 계열 지원
전면 I/O
전원, LED 버튼, USB 3.0 ×2, Type-C ×1, 헤드셋 오디오
PCIe 슬롯
7개
이 판결을 뒤집을 근거가 있으면 첫 증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