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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분출처 1표본 155근거 4미쉐린 CrossClimate 3 / 크로스클라이밋3
여름용·겨울용 바꿔 끼기 귀찮다. 비 오는 날 제동이 무섭다. 가끔 눈도 밟는다. 타이어 하나로...
가성비 리스크중간크로스클라이밋3는 사계절 타이어판 우등생인데, 눈길 만능템인 줄 알고 사면 고무 달린 자기최면이다.
✓추천 대상
중부권, 수도권, 강원 진입, 겨울 출근길, 비 오는 고속도로를 자주 타는 사람한테 맞다
✗비추천 대상
눈 거의 안 오고, 고속 와인딩도 안 하고, 그냥 시내만 살살 타는 사람은 과하다
판단 근거
이놈은 균형이 좋다. 3PMSF 인증이 있어서 그냥 “사계절”이라고 우기는 싸구려 올시즌보다 겨울 명분이 있다. 젖은 노면 제동과 배수도 미쉐린이 꽤 세게 밀고 있다. V자 트레드라 물길 타고 빠지는 그림도 설득력 있다. 공식 리뷰도 410개에 4.9점이라 초기 반응은 달다. 전기차·하이브리드까지 고려한 효율도 강조한다. 한마디로 “한 세트로 1년 버티는 프리미엄 보험”이다. 근데 비싸다. 225/55R18 기준 한 본 20만 원 근처면 4짝 갈 때 80만 원 냄새가 난다. 전문 겨울타이어처럼 빙판을 씹어먹는 놈도 아니다. 전문 여름 UHP처럼 마른 노면에서 칼춤 추는 놈도 아니다. 올웨더는 결국 타협이다. 타협을 프리미엄 가격에 파는 게 미쉐린의 무서운 장사다. 그리고 CC3 Sport 테스트에서는 성능은 좋았지만 비용/km가 높다는 지적도 나왔다. ([Tyre Reviews][6])
가격 손해 계산
정가
199,750원/본
체감가
약 159,800원/본
감가 추정
-20%
감점 이유
- 한국 실사용 장기 마일리지 데이터 아직 얇음-5%
- 프리미엄 가격이라 4짝 교체 부담 큼-6%
- 빙판·폭설 지역에서는 전문 윈터타이어 대체 불가-4%
- 여름 고성능 주행은 Pilot Sport 계열보다 둔함-3%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키 스펙
제조사
미쉐린
제조국
스페인
공식가
225/55R18 전국무료장착 약 199,750원/본
제품군
올웨더 / 올시즌 타이어
한줄 요약
"성능은 똑똑한데, 가격은 네 게으름을 프리미엄 보험료로 뜯어간다."
기준 사이즈
225/55R18 102V XL
계절 인증
3PMSF, M+S
속도지수
V, 기준 사이즈 최고 240km/h
하중지수
102, XL 보강
국내 출시
2025년 10월 이후
사이즈 범위
CrossClimate 3: 1620인치
공식 특징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눈길 대응
운영 판결 근거
수집된 외부 반응 요약
이 판결을 뒤집을 근거가 있으면 첫 증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