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출처 2표본 653근거 8LG HOM-BOT AI 오브제컬렉션 RONi(로니)
로봇청소기 스테이션이 거실 한복판에 튀어나와 있는 게 싫다. 물걸레 냄새도 싫다. 오수통 비우는...
가성비 리스크높음"청소기는 숨겼는데, 219만 원짜리 결제내역은 절대 안 숨는다."
이 페이지의 구매 링크 중 일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As an Amazon Associate, we earn from qualifying purchases.
장점은 컨셉이 확실하다. 15cm급 히든스테이션은 진짜 영리하다. 로봇청소기 스테이션 특유의 “거실에 주차장 생김” 느낌을 없앤다. 본체와 스테이션 양쪽에 100℃ 스팀을 넣은 것도 강하다. 청소 중에는 물걸레에 스팀을 쏘고, 청소 후에는 스테이션에서 스팀과 온수로 걸레를 세척한다. 물걸레 냄새와 찝찝함을 싫어하는 집에는 이게 크게 먹힌다. 30W 흡입력, 180rpm 회전 물걸레, 엣지 확장 브러시, 듀얼 안티탱글 브러시도 챙겼다. AI 사물인식과 8개 센서, 전선·화분·반려동물 배설물 회피까지 넣었다. LG ThinQ, LG Shield, PbD 인증까지 붙으니 “중국 로봇청소기 직구는 불안해” 하는 사람한테 꽤 설득력 있다. 단점은 가격과 설치다. 219만 원이면 로봇청소기 시장에서도 맨 위층이다. 그리고 히든스테이션은 네 집 주방 구조가 맞아야 산다. 싱크대 하단 걸레받이 높이, 배수·급수 연결, 도어 개폐 공간, 전원 위치, 설치 기사 사전 답사까지 전부 변수다. 자동 급배수는 편하지만 물때, 오수관, 냄새, 막힘 관리가 사라지는 건 아니다. 스팀은 좋지만 스팀 토출구 기준 100℃라 실제 걸레 온도는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공식 주의도 있다. 그리고 제조국은 중국이다. LG 로고값과 AS값을 내는 구조지, 순수 국산 프리미엄 감성으로 빨면 바로 정신 차려야 한다.
- 219만 원 프리미엄 가격 부담 큼-7%
- 히든스테이션은 주방 구조·급배수 설치 의존도 큼-6%
- 장기 실사용 리뷰와 스팀 내구성 검증 부족-4%
- 자동 급배수·오수관 위생 관리 리스크-3%
- 중국 제조/OEM 구조 대비 LG 로고 프리미엄 큼-3%
- 소모품·구독 관리 비용 압박 가능성-2%
- 스팀 100℃는 토출구 기준이라 실제 체감은 환경 영향 있음-1%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