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스마트홈
스펙 초기LG전자 오브제컬렉션 코드제로 A9S
집 바닥이 마루·장판 위주고, 먼지 흡입이랑 물걸레를 한 번에 끝내고 싶고, 먼지통 비울 때마다...
가성비 리스크중간청소는 곱게 잘하는데, 2026년에 250W A9S를 비싸게 잡으면 네 지갑이 스팀 물걸레처럼 질질 짜인다.
장점은 진짜 LG답게 생활감이 좋다. 2.47kg급으로 가볍고, 250W 흡입력에 올인원타워 먼지비움, UVC LED, 스팀 물걸레까지 붙여놔서 “청소 귀찮은 놈도 청소하게 만드는” 쪽으로 설계가 잘 됐다. 안심 스팀 물걸레는 약 60도 스팀, 온수 물걸레, 일반 물걸레 모드를 나눠서 바닥 찌든 때를 조지는 구조고, LCD랑 ThinQ/UP가전 감성까지 넣은 건 확실히 프리미엄 가전 흉내가 아니라 프리미엄 가전 맞다. 근데 약점도 또렷하다. 250W는 나쁜 수치가 아닌데, 이미 같은 LG 안에서도 A9 AI 쪽은 320W급이 보이고 삼성 비스포크 AI 제트 Lite도 280W에 2.31kg을 들고 나와서 숫자 싸움에서는 A9S가 늙은 장군 느낌이 난다. 사용시간도 배터리 1개 기준 최대 30분 표기라 “집 전체를 한 방에 조진다”는 기대는 접어라. 게다가 노써치도 비싼 가격을 단점으로 짚는다. 청소는 잘하는데, 가격표 보면 “이놈 아직도 자기가 최신 왕인 줄 아네?” 소리가 절로 나온다.
75만원짜리 체감 가치를 93만원에 사는 느낌이다. 청소기는 멀쩡한데 네가 할인 안 보고 사면 네 지갑이 먼지통 되는 거임.
- 250W급이라 최신 280W~320W 경쟁군 대비 힘 과시가 약함-7%
- 배터리 1개 기준 최대 30분 표기로 대형 평수엔 애매함-5%
- 올인원타워 먼지봉투 소모품 비용 발생-3%
- A9S 라인업/구성 파생이 복잡해서 잘못 사면 구성품 낚시당하기 쉬움-4%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초기 판결: 스펙/가격 중심이며 실사용 반응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외부 반응이 수집되면 이 영역에 출처, 표본, 분류 기준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