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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분

FiiO EH13

돈은 적다. 그래도 ANC는 필요하다. LDAC도 쓰고 싶다. 배터리 오래가는 오버이어가 좋다....

가성비 리스크중간"50달러면 미친 가성비고, 앱 EQ 안 만지면 그냥 스펙표만 잘생긴 놈이다."

추천 대상
학생, 출퇴근러, 사무실용 서브 헤드폰 찾는 사람, LDAC 되는 안드로이드폰을 쓰는 사람, 앱 EQ를 만질 의지가 있는 사람한테 맞다
비추천 대상
착용감에 민감하면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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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근거

장점은 스펙 폭력이다. 40mm 드라이버에 사파이어 코팅 진동판을 쓴다. LDAC도 된다. Bluetooth 6.0도 박았다. ANC는 최대 -42dB고, 5마이크 ENC 통화까지 챙겼다. 배터리는 ANC 끄면 75시간, 켜도 45시간이다. 3.5mm 유선 연결도 된다. FiiO Control 앱에서 10밴드 EQ까지 만진다. 50달러급에서 이 정도면 그냥 장난이 아니다. 저가형 헤드폰이 “나도 하이파이 흉내는 낼 줄 안다” 하고 책상 위에 올라온 느낌이다. 단점은 딱 가격대에서 터진다. 케이스도 파우치도 없다. 플라스틱 바디고, 278g이라 초경량도 아니다. Headfonics는 2시간 이후 착용감이 애매하다고 봤다. Pragmatic Audio 쪽 평처럼 기본 사운드가 FiiO 상위기처럼 완성돼 나온다고 기대하면 안 된다. EQ 만질 줄 알아야 맛이 산다. ANC도 소니·보스급으로 생각하면 바로 맞는다. LDAC은 안드로이드에서나 제대로 먹고, 아이폰은 AAC로 내려간다. “50달러인데 플래그십 헤드폰 잡나요?” 같은 생각이면 네 지갑보다 귀가 더 순진한 거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약 75,500원
체감가
약 66,000원
감가 추정
-13%
감점 이유
  • 케이스/파우치 없음-3%
  • 장시간 착용감 호불호 가능성-3%
  • 기본 튜닝은 EQ 손질 필요-3%
  • ANC는 플래그십급 기대 금지-2%
  • 아이폰 유저는 LDAC 활용 불가-1%
  • 판매처에 따라 $59.99까지 올라가면 매력 감소-1%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키 스펙
제품군
무선 ANC 오버이어 헤드폰
드라이버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
진동판
사파이어 코팅 복합 진동판
진동판 구조
사파이어 돔 + PEEK/PU 서라운드
주파수 응답
20Hz~40kHz
임피던스
16Ω
ANC
하이브리드 ANC
최대 ANC
-42dB
ANC 단계
Low / Medium / High
마이크
내장 5마이크
통화 노이즈 감소
ENC
블루투스
Bluetooth 6.0
운영 판결 근거
수집된 외부 반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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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iO EH13, 사도 됨? | groopu 판결 | groo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