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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초기

Nothing Ear (3a)

투명 디자인이 좋고, LDAC과 정교한 EQ를 쓰며, 출퇴근 ANC와 멀티포인트가 필요하면 살 명...

가성비 리스크중간"99달러면 회사가 미쳤고, 14만 9천 원이면 네가 디자인값까지 이해해줘야 한다."

추천 대상
안드로이드에서 LDAC을 쓰고, EQ를 직접 만지며,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오가는 사람은 제대로 이득 본다
비추천 대상
상자 열자마자 완벽한 음색을 원하는 사람은 후회한다
판단 근거

12mm 드라이버가 밀어붙이는 저음은 체급이 좋다. LDAC과 8밴드 파라메트릭 EQ까지 열어놔서 음색을 손볼 줄 아는 사람에게는 장난감이 아니라 제대로 된 도구다. ANC는 출퇴근용으로 충분하고, 바람 부는 환경의 통화 품질도 99달러짜리치고 상당히 잘 버틴다. 디자인은 멀리서 봐도 Nothing이다. 이 가격에 개성, 성능, 기능을 한 통에 처넣은 건 인정해야 한다. 기본 음색은 저음이 너무 나선다. 앱에서 EQ 손보기 싫은 사람은 제조사가 덜 끝낸 숙제를 대신 해야 한다. ANC도 보스나 소니 상위기종 처형할 수준은 아니다. 무선 충전도 빠졌고 개인 청력 기반 EQ도 없다. 녹음 전사 기능은 계정과 클라우드를 요구하고, Pro 전사는 무료 체험 뒤 유료다. 투명 케이스는 예쁘지만 흠집까지 투명하게 공개한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149,000원
체감가
약 119,000원
감가 추정
-20%
감점 이유
  • 해외 99달러 대비 높은 국내 가격과 강한 경쟁 제품-8%
  • 무선 충전과 개인 청력 기반 EQ 미지원-5%
  • 저음 과다 기본 튜닝, 평범한 ANC, 유료 Pro 전사-7%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키 스펙
제품명
Nothing Ear (3a) / 괄호까지 이름에 넣는 감성병 환자
출시일
2026년 7월 7일 / 아직 배터리 노화 데이터는 없음
해외 가격
99달러 / 99파운드 / 99유로 / 해외에서는 진짜 가성비
국내 가격
149,000원 / 한국 오자마자 가성비가 정장 입음
드라이버
12mm 다이내믹, PMI 진동판 / 저음 체급은 확실히 키움
코덱
SBC / AAC / LDAC / 아이폰은 AAC, 안드로이드는 LDAC 잔치
고해상도 음원
최대 24bit/96kHz LDAC / 음원부터 구린데 숫자만 빨지 마라
블루투스
6.0 / 숫자는 최신, 체감 혁명은 아님
멀티포인트
2대 동시 연결 / 노트북과 폰 떠돌이에게 유용
ANC
최대 45dB / 보스 목 따는 급은 아니고 출퇴근은 충분
마이크
이어버드당 3개, 총 6개 / 바람 소리 처리는 가격 대비 준수
배터리
ANC OFF 10시간 / 케이스 포함 42시간 / 실측도 10시간 근처라 구라는 아님
운영 판결 근거
수집된 외부 반응 요약

초기 판결: 스펙/가격 중심이며 실사용 반응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외부 반응이 수집되면 이 영역에 출처, 표본, 분류 기준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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