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

LIAN LI B4-mATX

LIAN LI B4-mATX는 12만원대에 21.3L·358mm 4슬롯 GPU·mATX·가로/세로...

추천 구매처가격 확인

이 페이지의 구매 링크 중 일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As an Amazon Associate, we earn from qualifying purchases.

구매 전 핵심 확인

ATX 파워도 지원한다는데 그냥 기존 ATX 파워를 그대로 써도 되나?
판정: 140mm 이하라면 실제로 쓸 수 있다. 다만 B4의 공간 활용과 쿨링 자유도를 제대로 얻으려면 SFX가 훨씬 편하다.

공식적으로 B4-mATX는 ATX PSU 최대 길이 140mm와 SFX를 지원한다. ATX 파워를 사용한다고 해서 140mm 이하 제품까지 명목상 호환인 것은 아니다. 실제로 140mm ATX PSU, RTX 5090, Thermalright Phantom Spirit 120을 한 케이스에 넣은 빌드도 성립했다.


문제는 들어간 다음이다.


그 사용자는 메인보드 뒤에 케이블을 숨길 공간이 사실상 없어 CPU 쿨러와 PSU 사이, GPU 앞쪽 등에 케이블을 밀어 넣어야 했고, 케이블이 길면 CPU 8핀조차 원하는 경로로 보내기 어려웠다고 설명한다.


SFX로 바꾸면:

• 전면 슬림 120mm 팬 사용 가능

• 측면 팬 공간 증가

• 360/280mm 라디에이터 가능

• PSU 주변 케이블 공간 증가


라는 이점이 생긴다. 공식 사양상 ATX PSU에서는 측면 라디에이터가 240mm로 제한되고, 전면 슬림팬도 사용할 수 없다. [1]


실제 9070 XT + ATX PSU 빌드 사용자도 다시 고른다면 SFX로 가겠다고 평가했고, SFX를 쓰면 전면 팬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경험이 나온다.


다만 SFX-L은 별개로 봐야 한다. 공식 지원 규격에는 ATX와 SFX만 적혀 있고 SFX-L은 명시되지 않는다. 실제 조립 사례에서도 SFX-L이 SFX 장착 위치에 맞지 않았다는 사례가 있다.


결론은 간단하다.


ATX 140mm를 이미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바꿀 필요는 없지만, B4를 위해 새 파워까지 산다면 SFX 쪽이 훨씬 자연스럽다.


---
358mm 4슬롯 GPU와 큰 공랭쿨러를 정말 같이 넣을 수 있나?
판정: 가능하지만 GPU 최대 358mm와 CPU 쿨러 최대 168mm를 서로 독립된 숫자로 보면 안 된다.

공식 최대치는:

• GPU 길이 358mm

• GPU 4슬롯

• CPU 쿨러 162mm

• 측면 팬 브래킷 제거 시 CPU 쿨러 168mm


다. [1]


실제로 RTX 5090, Phantom Spirit 120, 140mm ATX PSU 조합을 성공시킨 사례가 있기 때문에 고사양 하드웨어 자체가 불가능한 케이스는 아니다.


오히려 문제는 각 부품 주변의 남은 공간이다.


Phantom Spirit 같은 대형 듀얼타워 쿨러를 쓰면 상단 25mm 일반 팬과 간섭할 가능성이 커져 기본 제공되는 15mm 슬림 팬이 사실상 필요해진다는 경험이 있다. 같은 사용자는 CPU 쿨러 방향을 뒤집어 GPU와의 간격을 확보했더니 이번에는 상단 팬 쪽 여유가 더 줄었다고 설명했다.


RTX 4080 Strix급 대형 GPU에서는 전면 패널과 1mm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는 실제 빌드도 있다.


즉 B4의 호환성표는 거짓이 아니다.


다만 최대치들을 동시에 조합하면 조립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358mm GPU, 168mm 공랭, ATX PSU를 모두 극한치 근처로 맞추기보다 세 부품 중 하나 정도는 여유 있는 크기로 고르는 게 좋다.


---
그래픽카드가 두꺼워도 하단 팬 세 개까지 넣을 수 있나?
판정: 아니다. GPU ‘길이’보다 슬롯 두께가 하단 흡기팬을 결정한다.

공식 규칙이 꽤 명확하다.

• 2.5슬롯 GPU: 하단 25mm 일반팬 사용 가능

• 3슬롯 GPU: 하단 15mm 슬림팬 사용

• 3.5슬롯 이상 GPU: 하단 팬 사용 불가


다. [1]


따라서 358mm 4슬롯 GPU 지원이라는 문구를 보고 4슬롯 그래픽카드 아래에 흡기팬까지 달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9070 XT 사용자는 실제로 하단 팬을 슬림형으로 바꿨고, XFX 7900 XT를 사용한 A3/B4 비교 사례에서도 B4에서는 GPU 아래와 전면에 일반 두께 팬 대신 슬림팬이 필요했다고 한다.


전면 팬도 조건이 있다.


120×15mm 전면 슬림팬은:

• SFX PSU 사용

• GPU 길이 343mm 미만


일 때만 지원한다. [2]


그래서 대형 GPU를 넣을 예정이라면 단순히 GPU가 케이스 안에 들어가느냐가 아니라 GPU 장착 후 사용할 수 있는 흡기 경로가 무엇인지까지 같이 계산해야 한다.


---
이렇게 작은데 9800X3D·5080급 시스템도 제대로 식힐 수 있나?
판정: 가능하다. B4의 문제는 절대적인 냉각능력보다 팬 배치를 대충 정하면 성능 차이가 크게 난다는 것이다.

KitGuru는 Ryzen 7 9800X3D와 RTX 5080 Gaming OC, 360mm AIO, SFX PSU 조합으로 테스트했고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운용하기에 전체적인 냉각 성능은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기본 상단 슬림팬 두 개를 제거하면 CPU와 GPU 온도가 모두 상승해 기본 상단팬의 역할도 분명했다. [3]


TweakTown도 Ryzen 9 7900과 RTX 3090 구성에서 7시간 이상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해 CPU 평균 62.1°C, GPU 평균 79.7°C를 기록했다. 테스트 실내온도는 18°C였으므로 절대 온도만 다른 환경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케이스 자체가 고성능 부품의 열을 막아버리는 구조는 아니라는 근거는 된다. [4]


다만 팬 방향은 상당히 중요하다.


ComputerBase 테스트에서는 단순한 전면 흡기→후면 배기만 사용했을 때 CPU 냉각이 가장 나빴고, 상단 쪽에서 CPU에 신선한 공기를 추가했을 때 약 10°C 차이가 났다. PSU와 케이블이 전면 공기의 일부를 막기 때문이다. [5]


LIAN LI가 공랭 권장 구성에서 기본 상단팬 두 개를 전부 배기로 쓰지 않고 CPU 쪽 전면 상단팬 하나를 흡기로 뒤집는 구성까지 제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1]


즉 뜨거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니까 무조건 상단 배기 같은 단순 공식보다 실제 부품 위치가 더 중요하다.


B4에서는 CPU 쿨러가 어디서 신선한 공기를 가져오는지를 먼저 정하고 팬 방향을 맞추는 편이 낫다.


---
세로로 세우는 기능은 실용적인가, 그냥 디자인 장난인가?
판정: 책상 면적을 줄이는 효과는 실제로 크다. 다만 AeroDeck까지 사야 완성되는 기능은 아니다.

B4 자체만으로 가로와 세로 설치를 모두 지원한다.


LIAN LI는 세로 배치 시 책상 위 설치 면적이 약 30% 감소한다고 설명한다. AC 전원 입력은 회전식이고, 후면 I/O 케이블도 세로 설치에서 케이스에 붙여 정리할 수 있도록 회전식 브래킷을 사용한다. [6]


즉 책상 폭이 좁거나 거실 PC처럼 바닥 면적을 줄이고 싶은 사용자는 별도 라이저 없이 세워 놓을 수 있다는 게 꽤 큰 장점이다.


Vertical AeroDeck은 선택품이다.


이 액세서리를 달면 GPU 쪽에:

• 120mm 팬 최대 3개 또는

• 140mm 팬 최대 2개


를 직접 배치할 수 있다. [7]


KitGuru 테스트에서는 세로 + AeroDeck 조합이 가장 낮은 GPU 온도를 보였고 CPU도 최저 수준에 맞췄다. 모든 패널을 열어둔 것과 비교해도 AeroDeck 쪽이 밀리지 않아 GPU 냉각에는 실제 효과가 있었다. [3]


국내 AeroDeck 정식 판매가는 현재 52,000원이다. [8]


따라서 세로 배치만 원하면 기본 케이스로 충분하다.


고전력 GPU를 세로로 운용하면서 냉각까지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싶을 때 AeroDeck을 추가하면 된다.


---
첫 PC 조립용으로도 괜찮은가?
판정: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첫 조립이라면 A3처럼 공간이 넓은 케이스가 훨씬 편하다.

B4는 패널 몇 장만 빼고 메인보드를 넣는 평범한 미니타워와 다르다.


PSU 브래킷, 팬 브래킷, 회전형 전원 입력, 세로 변환 구조 등 작은 공간에 기능을 많이 넣었다.


실제 AP201에서 B4로 옮긴 사용자는 초기에 케이스 내부 부품을 분해하는 과정이 특히 복잡했고, 전체 조립시간도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고 했다. 완성 뒤 만족도는 높았지만 유지보수는 AP201보다 확실히 번거롭다고 평가했다.


ComputerBase 역시 제품 완성도와 공간 활용은 높게 평가하면서도, A3-mATX보다 점수를 깎은 핵심 이유를 복잡한 조립과 세로 변환 과정, 빈약한 케이블 관리 공간으로 꼽았다. [5]


A3와 B4를 둘 다 가지고 조립해본 사용자는 결국 A3에 남았다. A3가 조용하고 온도가 좋았으며, B4에서는 팬을 포기하거나 AeroDeck을 추가하는 식으로 계획을 더 변경해야 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두 번째 PC 조립자가 약 3시간 안에 B4를 완성했다는 사례도 있어 극단적으로 어려운 SFF 케이스는 아니다. [9]


조립 경험이 있고 부품 치수를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면 재미있는 케이스지만, 첫 조립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제품은 아니다.

실사용 반응

외부 반응이 있을 때만 표시합니다. 빈 상태가 구매 판단보다 앞에 오지 않도록 숨겼습니다.

긍정·중립·부정출처 1 · 표본 623
긍정 45%중립 25%부정 30%
Lian Li B4 mATX 케이스에 대한 해외 커뮤니티의 반응을 종합하면, 세로 배치(Vertical)를 통한 훌륭한 공간 활용도와 심플한 디자인 측면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지만, 조립 편의성과 부품 호환성 면에서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ATX 파워 서플라이 사용 시 케이블 정리 공간이 전무하여 조립 난이도가 극도로 상승하며, 140mm 길이 제한 및 쿨링 팬 간섭 문제로 인해 사실상 SFX 파워 사용이 반강제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긍정 45%중립 25%부정 30%

가격의 의미

2026년 8월 23일 국내 확인가
• B4-mATX Mesh Black 다나와: 122,550원

• 국내 공식 유통 판매가 Mesh Black/White: 129,000원

• Wood Black/White 공식 판매가: 158,000원

• Wood White 카드/쿠폰 사례: 140,780원

• Vertical AeroDeck 공식 판매가: 52,000원

• 가격 판정 신뢰도: 높음


다나와에서 현재 블랙 메쉬는 122,550원, 약 40개 판매처가 확인된다. 국내 공식 유통망인 서린익스프레스는 블랙과 화이트를 각각 129,000원에 판매한다. [10]


우드 모델은 공식 판매가 158,000원이고, 하이마트에서는 우드 화이트가 카드·쿠폰 조건으로 140,780원까지 내려간다. [11]


재미있는 건 A3와의 가격 차이다.


현재 A3-mATX 블랙 최저가는 118,820원, 공식 직판은 119,000원이다. 즉 B4 블랙 최저가와 차이는 약 4천원밖에 되지 않는다. [12]

122,550원~129,000원 메쉬

판정: 상당히 좋다. 가격이 B4의 약점은 아니다.

미국 MSRP가 $69.99인 제품이라 환율만 보고 국내 12만원대를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국내 정식 유통과 기본 슬림팬 두 개, 현재 경쟁 제품 가격까지 보면 판단이 달라진다. [7]


A3와 거의 같은 돈으로:

• 21.3L

• 세로 설치

• 358mm 4슬롯 GPU

• 슬림팬 2개 기본

• 회전형 전원·I/O 구조


를 얻는다.


B4에서 돈보다 먼저 따질 것은 내 부품이 잘 맞느냐다.

158,000원 우드

판정: 디자인이 구매 이유라면 납득 가능하다.

A3 Wood Black의 현재 최저가가 147,000원이라 B4 Wood와의 차이는 약 1만원이다.


Walnut/너도밤나무 전면과 B4의 작은 크기·세로 설치를 선호한다면 이 차이는 크지 않다.


반대로 원목 패널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면 메쉬와 약 3만원 차이를 낼 이유는 없다.

AeroDeck까지 추가

메쉬 최저가 기준으로는 약 174,550원, 우드 공식가 기준이면 총액이 21만원까지 올라간다.

판정: 이 가격부터는 B4를 ‘가성비 케이스’라고 부르기 어려워진다.


AeroDeck이 실제 GPU 냉각에는 도움이 되지만, 단순히 세로로 세우기 위해 필수인 부품은 아니다.


가격 판결: 메쉬 12만원대는 적극적으로 살 만하고 우드 15만원대도 디자인 값으로 설명된다; 다만 AeroDeck까지 처음부터 넣을 생각이라면 그때부터는 다른 고급 MFF 케이스와 총비용을 다시 비교해야 한다.

최종 경계선

이런 조건이면 사라

mATX 메인보드를 유지하면서도 A3/AP201보다 책상 차지 면적을 줄이고 싶고, 사용할 GPU·쿨러·파워의 정확한 치수를 이미 알고 있다면 B4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특히:

• 140mm 이하 ATX PSU가 이미 있거나 SFX를 쓸 예정

• 358mm 이하 대형 GPU 사용

• 공랭 또는 SFX + 360mm AIO 구성

• 세로 배치를 실제로 사용할 예정

• 직접 팬 방향과 케이블 경로를 계획하는 조립을 즐김


이라면 12만원대 가격까지 포함해 좋은 선택이다.

이 조건이면 사지 마라

mATX니까 기존 부품 아무거나 다 옮겨 넣으면 되겠지라고 생각한다면 A3로 가는 게 낫다.

특히:

• 150~160mm ATX PSU를 계속 쓸 예정

• 일반 25mm 팬을 이미 여러 개 가지고 있음

• 3.5~4슬롯 GPU 아래에도 흡기팬을 달고 싶음

• 대형 공랭 + 긴 GPU + ATX PSU를 모두 최대치로 사용

• HDD와 SATA SSD까지 여러 개 사용

• 처음 PC를 조립함

• 케이블 정리를 깔끔하게 보이게 만드는 게 중요함


이라면 B4의 작은 크기가 장점보다 제약으로 먼저 돌아온다.

포기해야 하는 것

• 메인보드 뒤 케이블 공간: 별도의 넓은 후면 케이블 챔버가 사실상 없다. 실제 사용자는 PSU와 쿨러·GPU 주변 빈 공간에 케이블을 넣어야 했다.
• 긴 ATX PSU: 공식 한계가 140mm다. 150~160mm ATX 제품을 조금 밀어 넣으면 되겠지라고 접근할 케이스가 아니다. [1]

• SFX-L 보장: 공식 지원표에는 SFX-L이 없다.

• 대형 GPU 아래 일반팬: 3슬롯이면 슬림팬, 3.5슬롯 이상이면 하단 팬을 포기해야 한다. [1]

• 360mm AIO + ATX PSU: 360/280mm는 SFX를 사용해야 하고 ATX에서는 최대 240mm다.

• 두꺼운 라디에이터: 360/280mm 구성의 라디에이터+팬 총 두께는 최대 52mm다. [1]

• 풍부한 저장장치 베이: 전면 2.5인치 1개, 하단 3.5인치 또는 2.5인치 1개가 전부다.

• Back-connect 메인보드: 지원하지 않는다.

• 강화유리 기본 옵션: 기본 B4는 메쉬 측면 위주이며 A3처럼 일반적인 내부 전시형 케이스를 기대하는 제품은 아니다.

• 간단한 유지보수: 부품 하나를 바꾸려고 주변 브래킷과 케이블을 다시 건드릴 가능성이 A3보다 높다. [5]

판단용 핵심 스펙

제품명
LIAN LI B4-mATX
브랜드
LIAN LI / 대만
공동 개발
LIAN LI × DAN Cases
용량
21.3L
크기
420 × 191 × 288mm
메인보드
Micro-ATX / Mini-ITX
Back-connect
미지원
확장 슬롯
4
GPU 최대 길이
358mm
전면 슬림팬 사용 시 GPU
343mm 미만
CPU 쿨러
162mm
측면 팬 브래킷 제거 시
최대 168mm

판별 근거

기준 날짜: 2026년 8월 23일
공식 발표: 2026년 6월 26일

국내 등록: 2026년 7월

국내 판매 상태: 정식 유통 중

국내 유통: 서린씨앤아이

Mesh Black 현재 다나와 최저: 122,550원

국내 공식 판매가: Mesh 129,000원 / Wood 158,000원

AeroDeck 국내 공식 판매가: 52,000원 [10]


독립 냉각 테스트에서는 고사양 하드웨어를 운용할 기본 능력은 확인되지만, 팬 배치에 따라 CPU 온도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 특히 PSU가 전면 공기 흐름을 막기 때문에 CPU 공랭에서는 상단 또는 측면을 통한 직접 흡기가 효과적이라는 측정이 있다. [5]


조립성에서는 평가가 일관된다. 완성 후 크기와 외관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만, ATX PSU·긴 케이블·대형 공랭·대형 GPU를 함께 사용할수록 작업공간과 케이블 경로가 빠르게 사라진다.

제조국 / 제조 법인 / 생산거점

브랜드: LIAN LI / 대만
브랜드 운영사: LIAN LI Industrial Co., Ltd.

본사: 대만 지룽시(Keelung), Taiwan

공동 설계: DAN Cases

국내 수입·유통: (주)서린씨앤아이

국내 정식 유통품 제조국: 중국

완제품 세부 제조 법인: 공개 판매자료에서 확인 안 됨

최종 조립 공장 / 도시: 확인 안 됨


국내 공식 유통 판매페이지는 B4-mATX의 원산지를 중국으로 명시하고, 국내 판매 정보에는 제조자·수입자를 리안리, 서린씨앤아이로 표시한다. (서린엑스프레스)


LIAN LI 자체는 대만 기업이며 B4-mATX는 DAN Cases와 공동 개발됐지만, 국내 정식 B4-mATX 완제품의 제조국 표기는 중국이다.


다만 현재 공개된 국내 상품정보와 LIAN LI 제품 페이지에서는 B4-mATX를 실제 조립한 중국 내 법인명과 공장 도시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중국 제조까지만 확정하고 특정 공장명이나 생산도시는 추정하지 않는 것이 맞다.
이 판결을 뒤집을 근거가 있으면 첫 증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