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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분출처 3표본 198근거 12LIANLI B4-mATX
mATX 보드를 쓰고 싶다. 그래픽카드는 길고 두껍다. 근데 책상 위 공간은 없다. ITX 보드값...
가성비 리스크중간"가격은 양심적인데, 네 부품 치수 안 재면 조립하다가 양심이 먼저 탈출한다."
장점은 가격이랑 구조다. 21.3L인데 mATX 보드가 들어간다. 358mm 4슬롯 GPU도 받는다. CPU 공랭도 162~168mm까지 간다. SFX 파워를 쓰면 360mm 라디에이터도 들어간다. 기본으로 15mm 슬림팬 2개를 준다. 패널은 메시라 숨을 쉰다. 가로로 눕혀도 되고, 세로로 세워도 된다. DAN Cases 협업답게 작은 부피 안에 선택지를 꽤 잘 접어 넣었다. $69.99 시작가는 그냥 미쳤다. 요즘 케이스판에서 이 가격에 이 정도 호환성 주면 일단 박수부터 쳐야 한다. 단점도 SFF답게 확실하다. 360mm AIO 쓰려면 SFX 파워가 사실상 강제된다. ATX 파워는 140mm까지만 안전하고, 그 조합에선 240mm 라디에이터로 내려온다. 라디에이터+팬 총 두께 52mm 제한도 빡빡하다. 두꺼운 수랭 쿨러, 긴 GPU, 하단 팬, HDD를 동시에 꿈꾸면 바로 간섭 지옥이다. 세로 배치도 예쁘지만 후면 케이블 클리어런스 52mm를 봐야 한다. 그리고 백커넥트 보드 미지원이다. 요즘 뒤로 케이블 숨기는 빌드 생각하면 살짝 아쉽다. 작은 케이스는 낭만이 아니라 계산이다. 대충 사면 네 선정리가 케이스 안에서 압사한다.
- 360mm AIO 사용 시 SFX PSU 사실상 필요-3%
- 두꺼운 라디에이터·팬 조합 제약-2%
- ATX PSU 사용 시 수랭/팬 구성 제한 큼-2%
- 백커넥트 메인보드 미지원-1%
- 한국 정식가·재고 상황 변수-1%
- 세로 배치 시 케이블 클리어런스 확인 필요-1%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