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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초기makita LS002G 40Vmax 무선 탁상 슬라이드 원형톱
전면 슬라이딩 레일이다. 옛날 각절기들은 뒤로 봉(레일)이 길게 튀어나와서 벽에 딱 붙여서 못 썼...
가성비 리스크중간절단 성능은 현장용으로 미쳤는데, XGT 배터리 없으면 100만 원짜리 초록색 인테리어 소품 되는 충전 각도절단기다.
장점은 현장성이 개빡세다. 40Vmax XGT 브러시리스에 4,800rpm, 70×312mm 절단능력, 좌우 60도 마이터, 좌우 48도 베벨이면 216mm 충전기 치고 체급이 아주 좋다. 레일 포워드 디자인 덕분에 뒤 공간을 덜 먹고, AWS 집진 연동, 전자브레이크, 상수속 제어, 소프트스타트까지 들어가서 그냥 “무선이라 편한 톱” 수준이 아니다. 공식 설명도 유선급 빠른 절단과 운용성을 강조한다. 진짜 현장에서 이동 많고 절단 반복하는 사람한텐 이거 들고 다니면 작업 동선이 확 줄어든다. 단점은 가격과 생태계다. LS002GZ는 본체-only다. 배터리와 충전기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 BL4040F 하나가 27만 원대, DC40RA가 10만 원대라 본체 90만~110만 원에 더하면 실전 세트값이 바로 130만~150만 원대로 튄다. 그리고 216mm라 이동성은 좋지만, 대형 목재·두꺼운 구조재를 자주 조지는 사람한텐 260mm·305mm급 유선/대형 충전 각도절단기가 더 맞다. 즉 “작고 강한 현장용”이지 “모든 절단을 다 씹어먹는 최종병기”는 아니다. 이걸 모르고 사면 공구함이 아니라 카드값이 절단된다.
81만 원짜리 현장 절단 편의성을 100만 원 넘게 파는 느낌이다. 이미 XGT판 깔렸으면 장비고, 없으면 네 지갑을 XGT 생태계에 제물로 바치는 거다.
- 본체-only라 배터리·충전기 별도 구매 시 실구매가 급등-7%
- 216mm급이라 260/305mm 대형 절단기 대비 작업 한계 있음-4%
- XGT 생태계 없으면 배터리 플랫폼 진입비가 너무 큼-4%
- 중국 제조 표기 대비 마끼다 프리미엄 가격 존재-2%
- AWS 집진 연동은 호환 집진기/어댑터 없으면 체감 가치 제한-3%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초기 판결: 스펙/가격 중심이며 실사용 반응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외부 반응이 수집되면 이 영역에 출처, 표본, 분류 기준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