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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분

Panasonic DC-L10

24mm부터 75mm까지 밝은 라이카 줌 하나로 여행, 거리, 카페, 인물, 일상 다 찍고 싶으면...

가성비 리스크중간"줌렌즈 때문에 똑똑해 보이지만, 230만 원이면 빠진 IBIS가 계속 눈앞에서 흔들린다."

추천 대상
여행, 거리, 가족, 카페, 일상 스냅을 하나의 카메라로 끝내고 싶은 사람한테 맞다
비추천 대상
주머니에 넣는 진짜 포켓 카메라 원하는 사람은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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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근거

컨셉은 좋다. 4/3형 BSI 센서에 24-75mm F1.7-2.8 줌을 박았다. 이게 핵심이다. X100VI는 고정 35mm 하나로 버티는데, L10은 광각부터 준망원까지 한 몸으로 간다. EVF도 있고, 프리앵글 LCD도 있고, Real Time LUT도 있다. 파나소닉답게 영상도 과하게 넣었다. 5.6K 60p, 5.2K 오픈 게이트, 4K 120p면 컴팩트 주제에 이빨이 꽤 날카롭다. 사진 찍고 바로 색 입히는 재미도 있다. 여행용으로는 진짜 얄밉게 잘 만든다. 근데 빠진 것도 아프다. IBIS 없다. 방진방적 없다. 생각보다 크다. 청바지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GR 감성은 아니다. MFT 센서라 APS-C X100VI나 GR IV 앞에서 센서 뽕은 밀린다. 영상 스펙은 화려한데 작은 바디라 발열 제한도 있다. TechRadar도 렌즈 시동이 느리고 방진방적이 없다고 봤다. Digital Camera World도 가격이 살짝 세고 같은 돈이면 렌즈교환식 바디가 보인다고 찔렀다. 결국 이건 “최강 컴팩트”가 아니라 “줌 되는 예쁜 하이엔드 컴팩트”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약 2,295,000원
체감가
약 1,790,000원
감가 추정
-22%
감점 이유
  • IBIS 없음-6%
  • 방진방적 없음-5%
  • APS-C 경쟁기 대비 센서 크기 열세-4%
  • 컴팩트치고 큰 바디-3%
  • 장시간 영상 발열·녹화 제한 리스크-3%
  • 국내 정식가 변수-1%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키 스펙
제품군
프리미엄 고정식 렌즈 컴팩트
모델명
DC-L10
센서
4/3형 BSI CMOS
유효화소
약 20.4MP
총화소
약 26.5MP
렌즈
LEICA DC VARIO-SUMMILUX
초점거리
10.9-34mm
환산 초점거리
24-75mm
조리개
F1.7-2.8
광학줌
3.1배
최단 촬영거리
광각 3cm
손떨림 보정
POWER O.I.S.
운영 판결 근거
수집된 외부 반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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