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음료/밀키트
나랑드 사이다
제로 탄산을 물처럼 마시는 놈이면 사라. 칠성·스프라이트 제로 계속 쟁이면 지갑이 먼저 다이어트한...
판결 요약
나랑드사이다는 맛으로 왕 먹는 놈은 아닌데, 가격표로 경쟁자 멱살 잡고 냉장고에 눌러앉는 놈이다.
가성비 리스크
낮음
정가/가격
14,800원 실질 가치: 약 13,300원 (추정 감가율 -10%) 감가 항목: 감미료 특유의 쓴 끝맛: -5% 칠성/스프라이트 제로 대비 맛의 선명도 약함: -3% 대량 구매 아니면 가격 메리트 급감: -2% 한줄 요약: "맛값은 좀 빠졌는데, 가격이 너무 싸서 욕하다가 한 박스 더 담는 음료다.
추천 대상
제로 탄산을 매일 마시는 사람, 다이어트 중인데 입이 심심해서 계속 냉장고 여는 사람, 술 끊고 탄산으로 버티는 사람, 회사 탕비실에 싸게 쟁일 사람한테
비추천 대상
칠성사이다의 달고 둥근 맛을 기대하면 후회한다
판단 근거
가성비가 진짜 세다. 500ml 대량 구매 기준으로 100ml당 100원대 초중반까지 내려온다. 1.25L·1.5L 박스로 가면 더 싸진다. 제로칼로리, 제로슈가라 야식 옆에 붙여도 죄책감이 덜하다. 탄산도 약하지 않다. 냉장고에 박아두면 물 대신 까먹는 탄산 노예로 딱 좋다. 가격 하나는 진짜 양심 없이 잘한다. 근데 맛은 왕좌가 아니다. 끝에 감미료 쓴맛이 있다. 사이다 특유의 둥글고 달달한 고급감은 칠성 쪽이 더 낫다. 스프라이트 제로처럼 레몬라임 향이 선명하게 터지는 맛도 아니다. 그냥 “싸고 시원하고 0칼로리” 이 세 글자로 버티는 놈이다. 미식가인 척하면서 이거 마시면 혀가 먼저 웃는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14,800원 실질 가치: 약 13,300원 (추정 감가율 -10%) 감가 항목: 감미료 특유의 쓴 끝맛: -5% 칠성/스프라이트 제로 대비 맛의 선명도 약함: -3% 대량 구매 아니면 가격 메리트 급감: -2% 한줄 요약: "맛값은 좀 빠졌는데, 가격이 너무 싸서 욕하다가 한 박스 더 담는 음료다.
판결 증거
키스펙, 판별근거, 외부 반응은 전부 여기서 판결의 증거로 봅니다.
키 스펙
열량
0kcal 표기
당류
0g 표기
주요 감미료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원재료 특징
정제수, 탄산가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정제소금, 레몬농축과즙, 구연산 등
핵심 장점
제로 탄산 중 가격 미친놈
핵심 단점
끝맛 감미료 쓴맛, 사이다 고급감 부족
판별 근거
외부 커뮤니티 반응
다른 의견 등록하기
의견 접수 중실제로 써봤고 다른 의견이 있다면 근거를 남겨주세요. 좋은 의견은 페이지에 반영됩니다.
이 판결을 뒤집을 근거가 있으면 첫 증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