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Leica Cine Compact 1 프로젝터
집에 TV는 싫고, 벽이나 천장에 영화 쏘고 싶고, 싸구려 플라스틱 빔프로젝터는 보기만 해도 정...
판결 요약
"라이카 감성값은 인정하는데, 300만 원이면 단자까지 예술병 걸리면 곤란하다."
가성비 리스크
중간
정가/가격
약 3,031,000원 실질 가치: 약 2,300,000원 (추정 감가율 -24%) 감가 항목: - 한국 정식가·AS 조건 미확정: -5% - 1,700루멘이라 밝은 공간 대화면 한계 있음: -6% - HDMI 1개, LAN/S/PDIF/헤드폰 출력 없음: -4% - 0.47인치 DMD 기반 4K라 네이티브 4K 환상 금
추천 대상
어두운 방이나 조명 제어 가능한 거실에서 영화, 넷플릭스, 콘솔, 유튜브를 크게 보고 싶은 사람한테 맞다
비추천 대상
밝은 낮 거실에서 TV 대체용으로 쓸 생각이면 정신 차려라
판단 근거
이놈은 생긴 것부터 비겁하게 예쁘다. 알루미늄 바디에 유리 전면, 라이카 Summicron 줌 렌즈라 책장 위에 올려도 전자제품보다 오브제 흉내를 잘 낸다. Triple RGB Laser에 Dolby Vision, HDR10+, VIDAA 앱까지 넣었다. 360도 회전으로 천장 투사도 된다. 오토포커스, 키스톤, 화면 프레이밍도 자동이다. 전원 켜고 던져두면 알아서 화면 잡는 쪽이라 귀차니즘 인간한테는 축복이다. 근데 프로젝터는 결국 빛 싸움이다. 1,700루멘은 나쁘지 않지만, 300만 원짜리 물건이 밝은 거실에서 150인치로 깡패짓할 급은 아니다. 공식 비교에서도 밝은 주변광에서는 화면 크기를 줄여야 한다고 못 박았다. HDMI는 1개다. LAN도 없고, 광출력도 없고, 헤드폰 출력도 없다. 0.47인치 DMD 기반 4K라 네이티브 4K 패널 로망 품으면 또 맞는다. 디자인은 라이카인데, 단자 구성은 미니멀리즘 핑계로 다이어트한 느낌이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약 3,031,000원 실질 가치: 약 2,300,000원 (추정 감가율 -24%) 감가 항목: - 한국 정식가·AS 조건 미확정: -5% - 1,700루멘이라 밝은 공간 대화면 한계 있음: -6% - HDMI 1개, LAN/S/PDIF/헤드폰 출력 없음: -4% - 0.47인치 DMD 기반 4K라 네이티브 4K 환상 금
판결 증거
키스펙, 판별근거, 외부 반응은 전부 여기서 판결의 증거로 봅니다.
키 스펙
제품군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
디스플레이
0.47인치 Pico DMD
해상도
4K 3840×2160
광원
Direct Triple RGB Laser
밝기
최대 1,700루멘 / Ultra Mode
투사 크기
60220인치
명암비
최대 1,500: 1
색역
BT.2020 100% 초과 표기
HDR
Dolby Vision, HDR10, HDR10+, HLG
렌즈
Leica Summicron 줌 렌즈
투사비
광학 1.01.3 / 디지털 1.33.2
주사율
4K 60Hz / 2K 120Hz·240Hz
판별 근거
외부 커뮤니티 반응
아직 외부 반응 증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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