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뷰티

Seiko Astron GPS Solar Dual-Time Chronographs

출장 많다. 해외 자주 간다. 배터리 충전, 시간 맞추기, 날짜 맞추기 귀찮다. 그럼 이건 진짜...

판결 요약

"기술은 미래인데, 가격은 세이코 로고가 자기 체급을 잠깐 잊은 느낌이다."

가성비 리스크
중간
정가/가격
약 4,092,000원 실질 가치: 약 3,070,000원 (추정 감가율 -25%) 감가 항목: - 400만 원대 쿼츠라는 심리적 장벽: -8% - 43.4mm / 러그투러그 50mm라 손목 호불호 큼: -5% - 러그 폭 14mm로 줄질 자유도 낮음: -4% - 한국 정식가와 초기 실구매가 미확정: -4% - 같은 돈으
추천 대상
해외 출장, 여행, 항공, 무역, 글로벌 업무처럼 시차를 계속 넘나드는 사람은 이득 본다
비추천 대상
손목 얇은 사람은 조심해라
판단 근거

기술은 진짜 좋다. GPS로 시간대 잡고, 빛으로 충전하고, 날짜는 2100년까지 알아서 간다. 듀얼타임에 24시간 크로노그래프까지 들어갔다. 이전 5X83보다 서브다이얼 배치가 가로로 정리돼서 훨씬 읽기 좋아졌다. Fratello도 착용감, 티타늄 경량감, 퀵체인지 시스템, 새 레이아웃을 꽤 좋게 봤다. 43.4mm인데 12.4mm라 덩치 대비 얇은 편이다. 기술시계로는 폼이 산다. 근데 가격이 문제다. 400만 원대 쿼츠다. 이 한 문장만으로 이미 절반은 탈락한다. GPS 안 잡힐 때 기본 정확도는 월오차 ±15초라, 순수 쿼츠 정확도만 보면 괴물은 아니다. 러그 간격 14mm도 희한하게 좁아서 줄질 자유도는 박살난다. 43.4mm에 러그투러그 50mm라 손목 얇으면 접시 찬다. 그리고 이 돈이면 그랜드세이코 쿼츠, 씨티즌 아테사 GPS, 카시오 오셔너스가 옆에서 “진짜 이걸?” 하고 쳐다본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약 4,092,000원 실질 가치: 약 3,070,000원 (추정 감가율 -25%) 감가 항목: - 400만 원대 쿼츠라는 심리적 장벽: -8% - 43.4mm / 러그투러그 50mm라 손목 호불호 큼: -5% - 러그 폭 14mm로 줄질 자유도 낮음: -4% - 한국 정식가와 초기 실구매가 미확정: -4% - 같은 돈으
판결 증거

키스펙, 판별근거, 외부 반응은 전부 여기서 판결의 증거로 봅니다.

키 스펙
Seiko Astron GPS Solar Dual-Time Chronographs
레퍼런스
HAB001 / HAB002 / HAB003 / HAB004
무브먼트
Seiko 5X63
방식
GPS Solar 쿼츠
정확도
GPS 미수신 시 월오차 ±15초
파워리저브
완충 약 6개월 / 절전 약 2년
기능
GPS 시간대 조정, 듀얼타임, 월드타임 38도시
크로노그래프
1/20초 단위, 최대 24시간
캘린더
2100년 2월 28일까지 퍼페추얼 캘린더
케이스
티타늄 슈퍼하드 코팅
크기
43.4mm
두께
12.4mm
러그투러그
50.0mm
판별 근거
외부 커뮤니티 반응
다른 의견 등록하기

실제로 써봤고 다른 의견이 있다면 근거를 남겨주세요. 좋은 의견은 페이지에 반영됩니다.

의견 접수 중
이 판결을 뒤집을 근거가 있으면 첫 증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