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스펙 초기

Laowa 4.5-10mm f/2.8 CF Zoom Fisheye

원형 어안과 대각 어안을 한 렌즈로 먹는다. MFT 바디로 브이로그, 액션, 뮤직비디오, 스케이트...

가성비 리스크중간"재미는 확실한데, 60만 원 주고 매일 쓰겠다는 놈은 렌즈보다 기대치가 더 왜곡됐다."

추천 대상
MFT로 영상 찍는 사람
비추천 대상
사진 입문자
판단 근거

이 렌즈 장점은 캐릭터가 미쳤다는 거다. 4.5mm에서는 원형 어안으로 세상을 구슬 안에 처박고, 10mm에서는 프레임을 꽉 채우는 대각 어안으로 간다. 줌 돌리는 것만으로 룩이 바뀐다. f/2.8 고정, 10cm 근접, 338g, 파포컬 설계까지 붙으니 영상용 장난감으로 꽤 세다. Fstoppers도 가볍고, 재밌고, 근접 촬영이 강한 특수 렌즈로 봤다. 근데 단점은 존나 현실적이다. 수동초점이다. 전자접점 없다. EXIF 없다. 손떨림보정 없다. 필터 못 낀다. 전면 렌즈는 손가락 기름 먹기 좋다. Fotovolo는 무접점, 앞알 오염, 거리계 무한대 표기 부정확을 단점으로 봤다. 이건 편한 렌즈가 아니라 귀찮음을 감성으로 포장한 광학 장난감이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약 601,000원
체감가
약 463,000원
감가 추정
-23%
감점 이유
  • 수동초점-only, 전자접점/EXIF 없음-7%
  • 필터 장착 불가와 앞알 오염 리스크-5%
  • 일상 렌즈로 쓰기엔 활용도 좁음-5%
  • 한국 정식가·AS 확인 안 됨-3%
  • 초기 리뷰 수 적고 장기 내구성 데이터 부족-3%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키 스펙
제품명
Laowa 4.5-10mm f/2.8 CF Zoom Fisheye
포맷
APS-C / Micro Four Thirds
MFT 환산
약 9-20mm 상당
초점거리
4.5-10mm
최대 조리개
f/2.8 고정
최소 조리개
f/22
화각
180°-175°
효과
4.5mm 원형 어안 / 10mm 프레임 채우는 대각 어안
초점
수동 초점
줌 설계
파포컬 설계
최단거리
10cm
최대 배율
0.27x
운영 판결 근거
수집된 외부 반응 요약

초기 판결: 스펙/가격 중심이며 실사용 반응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외부 반응이 수집되면 이 영역에 출처, 표본, 분류 기준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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