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스마트홈
외부 충분출처 4표본 1183근거 16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
세탁부터 건조까지 버튼 한 번 누르면 중간에 네가 개입할 일이 '제로'라고.
가성비 리스크중간빨래 옮기기 싫은 게으른 인간한테는 신의 선물인데, 400만원대에 자동세제함까지 기대하면 네 능지가 탈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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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진짜 세다. 세탁 25kg, 건조 15kg를 한 몸에 처박고, 버튼 한 번으로 세탁부터 건조까지 끌고 가는 건 생활가전 쪽에서 꽤 큰 혁신이다. 인버터 히트펌프 기반이라 옷감 손상과 에너지 효율 쪽 명분도 있고, 트루스팀은 위생충들 심장에 바로 꽂히는 기능이다. LG 뉴스룸 기준 트루스팀은 물을 100℃로 끓여 만든 미세 스팀을 활용하고, 유해세균 99.99% 제거 시험 결과까지 내세운다. 빨래 옮기기 귀찮아서 세탁물 쉰내 만드는 놈들한테는 거의 구원기계다. 근데 약점은 아주 현실적으로 처맞는다. 워시콤보는 결국 한 통이라 세탁과 건조를 동시에 돌리는 워시타워급 병렬 처리 머신이 아니다. 세탁 25kg인데 건조 15kg라서 빨래를 꽉 채우면 건조는 욕심낸 만큼 바로 복수한다. 그리고 2025 트루스팀 FH25ESE는 위생 쪽으로 간 대신, 기존 자동세제함 FH25EA/FH25EAE 계열과 기능 구성이 갈라진다. LG도 “위생 중시 고객은 신제품, 사용 편의성 중시 고객은 자동세제함 기존 모델” 식으로 나눠 말한다. 이거 모르고 “최신이면 다 들어있겠지” 하고 사면 네 지갑이 세탁조 안에서 1400rpm으로 반성문 쓰는 거다.
286만원짜리 생활혁신을 350만원에 사는 느낌이다. 편의성은 왕인데, 네가 정가 근처에 사면 왕이 아니라 호구 신하 되는 거임.
- FH25ESE 트루스팀 계열은 기존 자동세제함 모델과 기능 구성이 갈림-6%
- 한 통 구조라 세탁·건조 동시 병렬 처리가 안 됨-5%
- 세탁 25kg 대비 건조 15kg라 과적하면 건조 만족도 박살남-4%
- 워시타워/분리형 대비 대량 빨래 처리 속도에서 불리함-3%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