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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초기Maxima Spectra 조명
배터리로 바로 물리고 싶다. 케이블, 어댑터, 발라스트 들고 다니기 싫다. 인터뷰, 웨딩, 다큐,...
가성비 리스크중간"빛은 프로급인데, 한국에서 고장 나면 네 멘탈도 로케이션 촬영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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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작고 세다. 1.4kg에 200W급이다. V-Mount를 바로 꽂는다. 전원 전환도 빠르다. Profoto랑 Bowens 액세서리까지 받아먹는다. 2600K7000K라 실내 텅스텐부터 대낮 느낌까지 커버한다. CRI 97, TLCI 98이면 색도 장난감급은 아니다. 터치스크린, 물리 다이얼, 앱까지 있어서 현장에서 손 빠른 사람한테 잘 맞는다. “작은 가방에 넣고 가서 바로 키라이트 세운다”는 그림은 진짜 좋다. 근데 가격이 매섭다. 본체만 140만 원대부터다. 옵션 붙으면 200만 원 훌쩍 간다. RGB도 아니다. 그린·마젠타 틴트 조정도 공식 핵심 스펙에 안 보인다. V-Mount 배터리도 별매다. 200W 풀출력 배터리 운용하려면 고방전 배터리 조건도 봐야 한다. 그리고 공식 페이지 일부에는 루멘, 무게, 색온도 표기가 서로 다르게 보이는 부분이 있다. 제품 페이지 복붙 실수 냄새가 난다. 이 가격대 장비에서 이런 스펙 정리 안 된 건 좀 맞아야 한다.
- 국내 정식가·AS 조건 확인 안 됨-6%
- 독립 실측 리뷰와 장기 내구성 데이터 부족-6%
- RGB/그린·마젠타 틴트 조정 없음-5%
- V-Mount 배터리 별매, 200W 운용 시 고방전 조건 필요-4%
- 공식 페이지 일부 스펙 표기 혼선-3%
- EU 중심 보증이라 국내 사용자는 처리 번거로울 수 있음-2%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초기 판결: 스펙/가격 중심이며 실사용 반응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외부 반응이 수집되면 이 영역에 출처, 표본, 분류 기준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