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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초기Panavision Primo 65 65ZW 20-36mm T4 wide zoom
65mm 센서 쓴다. ALEXA 65, ALEXA 265, URSA Cine 17K 65, GFX...
가성비 리스크중간"렌즈값보다 무서운 건 이 렌즈를 제대로 쓰려면 현장 전체가 갑자기 할리우드 코스프레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놈은 혈통이 세다. Primo 이름값은 그냥 마케팅이 아니다. 원조 Primo는 영화판에서 오래 굴렀고, Panavision은 그 룩을 65mm 센서로 확장했다. T2 프라임 11개에 225mm도 T2.5라 밝다. 공통 전면 4.44인치라 매트박스와 액세서리 운용도 깔끔하다. 포커스·아이리스 링 간격도 맞춰서 현장 렌즈 교체가 덜 지옥이다. 65ZW 20-36mm T4는 넓은 세트, 차량 리그, 좁은 실내에서 프라임 갈아끼우다 현장 흐름 박살 나는 꼴을 막아준다. 근데 진입장벽이 미쳤다. SP70 마운트다. Panavision 렌탈 생태계다. 일반 PL/LPL 렌즈처럼 “하나 사서 내 카메라에 끼움”이 아니다. 가격도 공개 안 된다. 렌탈 견적제다. 실사용 리뷰도 아직 얇다. 그리고 65mm 포맷은 렌즈만 있다고 끝이 아니다. 카메라, 데이터, 포커스, 조명, DI, VFX 파이프라인까지 전부 체급이 올라간다. 렌즈가 좋아서 문제가 아니라, 렌즈가 너무 프로라 네 현장이 못 따라갈 수 있다.
- 일반 판매가 없음, Panavision 렌탈 시스템 의존-10%
- SP70 마운트라 카메라 선택과 운용 자유도 낮음-7%
- 65mm 포맷 전체 워크플로 비용이 같이 폭증-6%
- 출시 초기라 독립 실사용 리뷰와 장기 데이터 부족-4%
- 개인·소규모 현장에는 성능 과잉-3%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초기 판결: 스펙/가격 중심이며 실사용 반응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외부 반응이 수집되면 이 영역에 출처, 표본, 분류 기준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