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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분출처 3표본 505근거 12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6 / LG OLED evo W6 Wallpaper TV
TV 선이 싫다. 거실 벽을 갤러리처럼 만들고 싶다. 사운드바 박스 달린 옛 월페이퍼 TV는 부담...
가성비 리스크중간"벽에 딱 붙이면 예술이고, 설치각 안 나오면 800만 원짜리 얇은 후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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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진짜 세다. 9mm대 초슬림 월페이퍼 디자인은 아직도 TV판에서 미친 소리다. 제로 커넥트 박스로 HDMI 선 지옥을 숨긴다. 4K 165Hz 무선 전송까지 된다. Alpha 11 Gen3와 Hyper Radiant Color도 들어간다. 반사 억제도 강화했다. G6급 화질 기술을 벽에 붙이는 폼팩터로 가져온 게 핵심이다. 옛 W 시리즈처럼 사운드바 박스에 의존하지 않고 올인원에 가까워진 것도 크다. 인테리어 프리미엄 TV로는 그냥 존재 이유가 확실하다. 근데 가격과 설치가 바로 현실이다. 77인치 정가가 미국 기준 $5,499.99다. 83인치는 $7,499.99다. 한국 들어오면 벽걸이 설치, 유통가, 프로모션 따라 체감가가 더 출렁일 수 있다. 그리고 W6의 장점은 벽에 제대로 붙였을 때만 산다. 전세집, 석고보드 벽, 콘센트 위치, 셋톱박스 동선, 사운드바 배치가 안 맞으면 바로 망한다. 무선이라고 전원선까지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제로 커넥트 박스도 전원 먹고 자리 먹는다. 그냥 좋은 OLED 원하면 G6나 C6가 훨씬 덜 미친 선택이다.
- G6 대비 월페이퍼·무선 프리미엄 큼-8%
- 벽걸이 설치 환경 의존도 매우 큼-6%
- 제로 커넥트 박스도 전원·배치 제약 있음-5%
- 장기 실사용 리뷰와 무선 안정성 검증 부족-4%
- 이사·철거·재설치 부담 큼-4%
- 한국 실구매가 변동성 큼-2%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