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GIGABYTE GO27Q24G 27-inch QHD 240Hz WOLED monitor
QHD 240Hz OLED가 필요하다. 주로 게임한다. 밝은 사무실보다 어두운 방에서 쓴다. US...
"OLED 240Hz를 싸게 먹는 건 맞는데, 싼 이유까지 같이 화면에 뜬다." 환산은 $399 × 1,507.77원 기준이다. 미국 리뷰 시점 가격은 $499로도 잡혔고, 최근 보도 기준 판매가는 $399까지 내려왔다. 그래서 60만 원 초반이면 괜찮고, 70만 원대면 급격히 맛없어진다.
장점은 가격이다. 27인치 QHD OLED, 240Hz, 0.03ms, HDMI 2.1 두 개, DP 1.4, USB-C, 3년 번인 보증. 이걸 $399에 던진 건 꽤 세다. 검은색은 진짜 검고, 응답속도는 LCD 따위가 깝치기 어렵다. FPS, 레이싱, 액션 게임에서 잔상 줄고 대비 살아나는 맛은 확실하다. RealBlack Glossy도 좋다. 흐릿한 무광막보다 화면이 더 또렷하게 박힌다. 근데 단점도 뚜렷하다. PC Gamer는 이 패널을 구형 LG WOLED로 보고, 더 비싼 MO27Q28GR보다 화면이 어둡고 탁하다고 깠다. 흰 화면 많은 작업에서는 ABL 때문에 밝기가 꺾이고, WOLED의 RGWB 서브픽셀 구조 때문에 글자 선명도도 LCD보다 덜 깔끔할 수 있다. USB-A 허브도 없다. HDR은 피크 1300니트라 숫자는 센데, 인증은 True Black 400이다. 화려한 OLED 간판 뒤에 원가절감 냄새가 살짝 난다.
키스펙, 판별근거, 외부 반응은 전부 여기서 판결의 증거로 봅니다.

아직 외부 반응 증거가 없습니다.
실제로 써봤고 다른 의견이 있다면 근거를 남겨주세요. 좋은 의견은 페이지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