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49%중립 29%부정 22%
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출처 2표본 1651근거 8OM SYSTEM PEN
OM SYSTEM PEN은 PEN-F II가 아니라 E-P7 계열의 가벼운 바디 철학에 EVF·위...
구매 전 핵심 확인
이게 PEN-F의 진짜 후속작인가?
판정: 아니다. PEN-F II를 기대하고 사면 제품을 잘못 이해한 것이다.
2016년 PEN-F는 금속 바디와 비교적 고급스러운 조작계로 PEN 계열의 상위 모델 역할을 했다. 반면 이번 OM SYSTEM PEN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바디를 사용하고, 내부적으로는 비적층 20.4MP 센서와 TruePic IX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다. DPReview 역시 이 제품을 PEN-F의 직접 후속이라기보다 E-P7에 PEN-F의 EVF 개념을 섞은 제품으로 평가한다.
실사용 자료에서도 같은 지점이 정확히 갈린다. 제품을 직접 사용한 리뷰어는 PEN-F나 OM-3 같은 금속 바디의 단단한 느낌은 없고 복합소재 바디라 견고한 감각이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다만 손에 쥐었을 때 느낌 자체는 좋고 가벼워진다는 장점도 있다고 했다.
반대로 PEN이라는 이름 때문에 금속 PEN-F 후속을 기대했던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그래서 이 카메라는 이렇게 보는 게 정확하다.
PEN-F II → 아니다.
E-P7을 2026년에 제대로 현대화한 상위 데일리 PEN → 맞다.
그 관점으로 보면 EVF, 121포인트 올크로스 위상차 AF, 5축 IBIS, 피사체 인식, Live ND, 고해상도 촬영, 포커스 스태킹, Pro Capture까지 들어간 구성이 오히려 꽤 충실하다.
2016년 PEN-F는 금속 바디와 비교적 고급스러운 조작계로 PEN 계열의 상위 모델 역할을 했다. 반면 이번 OM SYSTEM PEN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바디를 사용하고, 내부적으로는 비적층 20.4MP 센서와 TruePic IX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다. DPReview 역시 이 제품을 PEN-F의 직접 후속이라기보다 E-P7에 PEN-F의 EVF 개념을 섞은 제품으로 평가한다.
실사용 자료에서도 같은 지점이 정확히 갈린다. 제품을 직접 사용한 리뷰어는 PEN-F나 OM-3 같은 금속 바디의 단단한 느낌은 없고 복합소재 바디라 견고한 감각이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다만 손에 쥐었을 때 느낌 자체는 좋고 가벼워진다는 장점도 있다고 했다.
반대로 PEN이라는 이름 때문에 금속 PEN-F 후속을 기대했던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플라스틱 E-P7에 뷰파인더를 붙인 것 같다는 실망도 분명히 존재한다.그래서 이 카메라는 이렇게 보는 게 정확하다.
PEN-F II → 아니다.
E-P7을 2026년에 제대로 현대화한 상위 데일리 PEN → 맞다.
그 관점으로 보면 EVF, 121포인트 올크로스 위상차 AF, 5축 IBIS, 피사체 인식, Live ND, 고해상도 촬영, 포커스 스태킹, Pro Capture까지 들어간 구성이 오히려 꽤 충실하다.
20MP 마이크로포서드 센서가 2026년에 너무 낡은가?
판정: 최신 기술은 아니지만 여행·가족·거리·일상 사진에서 문제가 될 정도로 낡지는 않았다. 대신 센서 성능 때문에 살 카메라도 아니다.
유효화소는 20.4MP, 센서는 17.3×13.0mm Four Thirds Live MOS이며 이미지 프로세서는 TruePic IX다. OM-1 Mark II나 OM-3처럼 적층형 센서를 쓰지는 않는다.
여기서 신제품이라는 이유로 화질이 갑자기 크게 좋아졌다고 기대하면 안 된다. DPReview도 기본 센서 성능을 지난 수년간의 20MP급 마이크로포서드와 같은 범주로 평가하고 있으며, OM-5 II와 같은 센서·프로세서 조합이라 화질 특성도 매우 가까울 것으로 본다.
대신 OM은 센서 자체보다 계산사진 쪽으로 보완한다.
Live ND ND2~ND16, 손held/삼각대 고해상도 촬영, 포커스 스태킹, Live Composite, Pro Capture 같은 기능이 들어간다.
이게 PEN의 진짜 장점이다.
20MP 파일은 40MP급보다 관리가 편하고, JPEG 위주로 여행·가족사진을 찍는 사람에게는 충분하다. 첨부된 실사용 자료에서도 “스펙 하나가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A-/B+ 정도를 꾸준히 찍는 카메라”라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RAW 후보정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풍경사진, 큰 크롭을 자주 하는 야생동물, 고감도 화질과 다이내믹레인지가 최우선이라면 APS-C 이상이 더 논리적이다.
20MP라서 사지 말아야 할 카메라는 아니지만, 20MP 센서의 화질 때문에 살 카메라는 더더욱 아니다.
유효화소는 20.4MP, 센서는 17.3×13.0mm Four Thirds Live MOS이며 이미지 프로세서는 TruePic IX다. OM-1 Mark II나 OM-3처럼 적층형 센서를 쓰지는 않는다.
여기서 신제품이라는 이유로 화질이 갑자기 크게 좋아졌다고 기대하면 안 된다. DPReview도 기본 센서 성능을 지난 수년간의 20MP급 마이크로포서드와 같은 범주로 평가하고 있으며, OM-5 II와 같은 센서·프로세서 조합이라 화질 특성도 매우 가까울 것으로 본다.
대신 OM은 센서 자체보다 계산사진 쪽으로 보완한다.
Live ND ND2~ND16, 손held/삼각대 고해상도 촬영, 포커스 스태킹, Live Composite, Pro Capture 같은 기능이 들어간다.
이게 PEN의 진짜 장점이다.
20MP 파일은 40MP급보다 관리가 편하고, JPEG 위주로 여행·가족사진을 찍는 사람에게는 충분하다. 첨부된 실사용 자료에서도 “스펙 하나가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A-/B+ 정도를 꾸준히 찍는 카메라”라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RAW 후보정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풍경사진, 큰 크롭을 자주 하는 야생동물, 고감도 화질과 다이내믹레인지가 최우선이라면 APS-C 이상이 더 논리적이다.
20MP라서 사지 말아야 할 카메라는 아니지만, 20MP 센서의 화질 때문에 살 카메라는 더더욱 아니다.
AF는 아이·반려동물·거리 스냅에 믿을 만한가?
판정: 예전 PEN보다 훨씬 낫지만 ‘카메라가 알아서 끝까지 잡아주는 최신 AF’를 기대하면 안 된다.
공식적으로 121포인트 올크로스 위상차 AF를 사용하며 사람과 개·고양이 피사체 인식도 지원한다. 구형 E-P 계열에서 크게 부족했던 부분은 확실히 개선됐다.
문제는 실제 추적 동작이다.
DPReview 테스트에서는 사람·동물 인식에서 오인식이 비교적 자주 발생했고, 일반 AF 추적 역시 최신 경쟁기처럼 피사체를 지정한 뒤 카메라에 맡기는 방식보다는 사용자가 AF 영역과 인식 기능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좋은 결과를 얻는다고 평가했다. 전체 적중률 자체는 사용할 만했지만 액션 카메라로 추천할 수준은 아니었다.
첨부된 실사용 리뷰도 비슷하다. AF 자체는 좋지만 OM-3만큼 신뢰할 수 있지는 않았고 가끔 피사체를 놓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즉,
거리 스냅 → 충분함.
여행 → 충분함.
가족사진 → 충분함.
걷거나 노는 아이 → 대부분 가능하지만 사용자의 개입 필요.
스포츠·빠른 동물 → 다른 카메라를 고르는 게 낫다.
‘최신 AI AF’라는 문구만 보고 Sony·Canon·Nikon 상위 AF 수준을 상상해서는 안 된다.
공식적으로 121포인트 올크로스 위상차 AF를 사용하며 사람과 개·고양이 피사체 인식도 지원한다. 구형 E-P 계열에서 크게 부족했던 부분은 확실히 개선됐다.
문제는 실제 추적 동작이다.
DPReview 테스트에서는 사람·동물 인식에서 오인식이 비교적 자주 발생했고, 일반 AF 추적 역시 최신 경쟁기처럼 피사체를 지정한 뒤 카메라에 맡기는 방식보다는 사용자가 AF 영역과 인식 기능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좋은 결과를 얻는다고 평가했다. 전체 적중률 자체는 사용할 만했지만 액션 카메라로 추천할 수준은 아니었다.
첨부된 실사용 리뷰도 비슷하다. AF 자체는 좋지만 OM-3만큼 신뢰할 수 있지는 않았고 가끔 피사체를 놓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즉,
거리 스냅 → 충분함.
여행 → 충분함.
가족사진 → 충분함.
걷거나 노는 아이 → 대부분 가능하지만 사용자의 개입 필요.
스포츠·빠른 동물 → 다른 카메라를 고르는 게 낫다.
‘최신 AI AF’라는 문구만 보고 Sony·Canon·Nikon 상위 AF 수준을 상상해서는 안 된다.
IPX1이면 비 오는 날 안심하고 써도 되나?
판정: 갑자기 약한 비를 만나는 정도의 보험으로 봐야지, 악천후 카메라로 생각하면 안 된다.
이번 PEN은 시리즈 최초로 공식 방진·방적 설계를 적용했지만 등급은 IPX1이다. OM 역시 이를 공식 사양으로 명시한다.
IPX1이라는 숫자를
첨부 커뮤니티에서도 이 문제가 가장 크게 갈렸다. 여행 중 갑작스러운 비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는 쪽과, OM-5 II의 IP53과 비교하면 너무 낮은 등급이라는 반론이 동시에 존재한다.
특히 렌즈까지 방진방적이어야 시스템 전체가 의미를 갖는다. 새 14-42mm F3.5-5.6 III는 방진방적 대응으로 업데이트됐기 때문에 PEN의 용도에는 오히려 잘 맞는다.
하지만 등산, 해안, 먼지, 장시간 우천 촬영처럼 날씨 대응 자체가 구매 이유라면 PEN보다 IP53인 OM-5 Mark II가 명백히 안전한 선택이다.
이번 PEN은 시리즈 최초로 공식 방진·방적 설계를 적용했지만 등급은 IPX1이다. OM 역시 이를 공식 사양으로 명시한다.
IPX1이라는 숫자를
OM은 원래 방적이 좋으니까 실제로는 훨씬 강할 것이라고 확대 해석하면 안 된다. 공식적으로 입증된 범위는 IPX1이다.첨부 커뮤니티에서도 이 문제가 가장 크게 갈렸다. 여행 중 갑작스러운 비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는 쪽과, OM-5 II의 IP53과 비교하면 너무 낮은 등급이라는 반론이 동시에 존재한다.
특히 렌즈까지 방진방적이어야 시스템 전체가 의미를 갖는다. 새 14-42mm F3.5-5.6 III는 방진방적 대응으로 업데이트됐기 때문에 PEN의 용도에는 오히려 잘 맞는다.
하지만 등산, 해안, 먼지, 장시간 우천 촬영처럼 날씨 대응 자체가 구매 이유라면 PEN보다 IP53인 OM-5 Mark II가 명백히 안전한 선택이다.
생각보다 안 작다는 말이 맞나?
판정: 맞다. 바디만 보면 ‘마이크로포서드니까 압도적으로 작다’는 기대를 충족시키지는 못한다. 진짜 휴대성은 작은 렌즈까지 붙였을 때 나온다.
OM SYSTEM PEN은 약 126×75×43mm, 배터리·카드 포함 393g이다.
OM-5 Mark II는 418g이다. 불과 약 25g 차이다.
APS-C Fujifilm X-T30 III조차 배터리·카드 포함 378g으로 PEN보다 오히려 가볍다.
실제 커뮤니티에서도 이 부분은 반복적으로 지적됐다. PEN이 OM-5보다 겨우 20g대 정도 가벼워
다만 이것만 가지고 M43의 휴대성 장점을 부정하는 것도 맞지 않는다.
17mm F1.8, 25mm F1.8, 45mm F1.8 같은 작은 단렌즈나 새 14-42mm를 붙이면 바디+렌즈 전체 부피가 작아진다는 것이 M43의 실제 장점이다. DPReview 역시 소형 렌즈 몇 개를 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쉬운 점을 PEN의 주요 강점으로 평가했다.
즉 PEN은 바지 주머니 카메라가 아니다.
작은 슬링백이나 일상 가방에 렌즈까지 부담 없이 넣는 카메라다.
OM SYSTEM PEN은 약 126×75×43mm, 배터리·카드 포함 393g이다.
OM-5 Mark II는 418g이다. 불과 약 25g 차이다.
APS-C Fujifilm X-T30 III조차 배터리·카드 포함 378g으로 PEN보다 오히려 가볍다.
실제 커뮤니티에서도 이 부분은 반복적으로 지적됐다. PEN이 OM-5보다 겨우 20g대 정도 가벼워
PEN이라면 더 작고 가벼워야 하지 않았느냐는 반응이 나온다.다만 이것만 가지고 M43의 휴대성 장점을 부정하는 것도 맞지 않는다.
17mm F1.8, 25mm F1.8, 45mm F1.8 같은 작은 단렌즈나 새 14-42mm를 붙이면 바디+렌즈 전체 부피가 작아진다는 것이 M43의 실제 장점이다. DPReview 역시 소형 렌즈 몇 개를 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쉬운 점을 PEN의 주요 강점으로 평가했다.
즉 PEN은 바지 주머니 카메라가 아니다.
작은 슬링백이나 일상 가방에 렌즈까지 부담 없이 넣는 카메라다.
플라스틱 바디라 실제로 싸구려 느낌이 심한가?
판정: PEN-F 같은 고급감은 없지만 플라스틱이라는 이유만으로 저질 바디라고 평가할 근거도 없다.
공식적으로 금속 프리미엄 바디를 표방하는 제품이 아니며 DPReview도 주 구조를 engineering plastics로 설명한다.
직접 사용한 리뷰어는 PEN-F나 OM-3와 같은 금속 질감은 없지만, 손에 들었을 때 느낌 자체는 좋았다고 평가했다. 대신 배터리 도어는 조금 얇고 가볍게 느껴졌다고 했다.
이건 현재로서는 촉감과 고급감 문제이지 내구성 결함이 아니다.
아직 2026년 10월 말 정식 출하도 시작되지 않은 제품이라 몇 년 단위 힌지 파손, 셔터 고장, 버튼 내구성 같은 신뢰성 통계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장기 내구성은 현재 미확인이 맞다.
PEN-F의 금속 바디 자체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고, 가방에 편하게 던져 넣을 가벼운 여행용 바디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다.
공식적으로 금속 프리미엄 바디를 표방하는 제품이 아니며 DPReview도 주 구조를 engineering plastics로 설명한다.
직접 사용한 리뷰어는 PEN-F나 OM-3와 같은 금속 질감은 없지만, 손에 들었을 때 느낌 자체는 좋았다고 평가했다. 대신 배터리 도어는 조금 얇고 가볍게 느껴졌다고 했다.
이건 현재로서는 촉감과 고급감 문제이지 내구성 결함이 아니다.
아직 2026년 10월 말 정식 출하도 시작되지 않은 제품이라 몇 년 단위 힌지 파손, 셔터 고장, 버튼 내구성 같은 신뢰성 통계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장기 내구성은 현재 미확인이 맞다.
PEN-F의 금속 바디 자체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고, 가방에 편하게 던져 넣을 가벼운 여행용 바디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다.
사진용으로는 좋은데 영상은 정말 약한가?
판정: 그렇다. 영상이 구매 이유에 30% 이상 들어간다면 다른 카메라를 사는 편이 낫다.
C4K는 24p, UHD 4K는 최대 30p다. OM-Log400과 OM-Cinema 프로파일도 있지만 HDMI 출력/영상 파이프라인은 8-bit이고, Full HD S&Q에서 최대 120fps를 제공한다. 마이크 입력은 있지만 헤드폰 단자는 없다.
2026년 $1,000 카메라 기준으로 상당히 보수적인 영상 사양이다.
DPReview도 PEN의 가장 노후한 부분을 영상으로 꼽으며 8-bit 4K30과 오디오 모니터링 부재 때문에 영상 중심 사용자에게 추천하지 않았다.
첨부 커뮤니티에서도 평가는 비슷하다. 여행·데일리 사진 카메라로는 기능을 크게 빼먹지 않았지만 영상은 약하다는 반응이다.
가족 영상 몇 클립, 여행 기록, SNS용 짧은 영상이라면 된다.
하지만 Log 그레이딩, 4K60, 10-bit, 장시간 촬영,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제작을 생각한다면 PEN은 잘못 고른 장비다.
C4K는 24p, UHD 4K는 최대 30p다. OM-Log400과 OM-Cinema 프로파일도 있지만 HDMI 출력/영상 파이프라인은 8-bit이고, Full HD S&Q에서 최대 120fps를 제공한다. 마이크 입력은 있지만 헤드폰 단자는 없다.
2026년 $1,000 카메라 기준으로 상당히 보수적인 영상 사양이다.
DPReview도 PEN의 가장 노후한 부분을 영상으로 꼽으며 8-bit 4K30과 오디오 모니터링 부재 때문에 영상 중심 사용자에게 추천하지 않았다.
첨부 커뮤니티에서도 평가는 비슷하다. 여행·데일리 사진 카메라로는 기능을 크게 빼먹지 않았지만 영상은 약하다는 반응이다.
가족 영상 몇 클립, 여행 기록, SNS용 짧은 영상이라면 된다.
하지만 Log 그레이딩, 4K60, 10-bit, 장시간 촬영,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제작을 생각한다면 PEN은 잘못 고른 장비다.
실사용 반응
외부 반응이 있을 때만 표시합니다. 빈 상태가 구매 판단보다 앞에 오지 않도록 숨겼습니다.
긍정·중립·부정출처 2 · 표본 1651
긍정 48%중립 29%부정 23%
OM SYSTEM PEN에 대한 반응은 과거 PEN-F의 프리미엄 후속작으로 보면 실망스럽지만, 999달러짜리 소형 데일리 카메라로 보면 꽤 잘 만든 제품이라는 쪽으로 수렴한다. 가장 큰 강점은 작은 레인지파인더형 바디에 IBIS, EVF, PDAF·피사체 인식 AF, 방진방적, 라이브 ND와 JPEG 커스텀 기능을 넣었다는 점이다.
긍정 46%중립 29%부정 25%
가격의 의미
$999.99면 정말 가성비가 좋은가?
판정: 단독으로 보면 괜찮지만, 현재 OM-5 Mark II 할인 때문에 압도적인 가성비라고 부르기는 어렵다.
미국 OM SYSTEM 공식 예약가격은 다음과 같다.
PEN 바디 — $999.99
PEN + 14-42mm F3.5-5.6 III — $1,099.99
더블 줌 킷 — $1,299.99
현재 모두 프리오더이며 공식 출하는 2026년 10월 말 예정이다.
일본은 희망소비자가격이 오픈 프라이스이며, 현재 예약 최저가는 약 ¥133,650, OM SYSTEM 스토어는 약 ¥148,500 수준이다.
2026년 9월 13일 현재 한국 공식 출시가격은 확인되지 않았다. 국내 가격을 임의 환산해 실판매가인 것처럼 쓰는 것은 아직 이르다. 한국 정식 가격 발표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국내 출시 조사도 같은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
문제는 내부 경쟁자다.
미국 공식 스토어에서 OM-5 Mark II 바디가 현재 $1,049.99다. PEN보다 딱 $50 비싸다.
그 $50로 OM-5 II는 IP53 방진방적과 최대 7.5스톱 Sync IS를 제공한다. 무게 차이도 393g 대 418g에 불과하다.
따라서 현재 가격에서는 PEN을 고를 이유가
평평한 상단, 코너 EVF, PEN 디자인, 오른손 중심 조작, 가벼운 단렌즈 조합을 더 좋아해서 사는 제품이다.
한국에서도 PEN이 OM-5 II와 비슷한 가격으로 나오면 같은 판단을 적용하면 된다. 반대로 국내 실판매가가 OM-5 II보다 충분히 낮아지면 PEN의 가치가 확 살아난다.
미국 OM SYSTEM 공식 예약가격은 다음과 같다.
PEN 바디 — $999.99
PEN + 14-42mm F3.5-5.6 III — $1,099.99
더블 줌 킷 — $1,299.99
현재 모두 프리오더이며 공식 출하는 2026년 10월 말 예정이다.
일본은 희망소비자가격이 오픈 프라이스이며, 현재 예약 최저가는 약 ¥133,650, OM SYSTEM 스토어는 약 ¥148,500 수준이다.
2026년 9월 13일 현재 한국 공식 출시가격은 확인되지 않았다. 국내 가격을 임의 환산해 실판매가인 것처럼 쓰는 것은 아직 이르다. 한국 정식 가격 발표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국내 출시 조사도 같은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
문제는 내부 경쟁자다.
미국 공식 스토어에서 OM-5 Mark II 바디가 현재 $1,049.99다. PEN보다 딱 $50 비싸다.
그 $50로 OM-5 II는 IP53 방진방적과 최대 7.5스톱 Sync IS를 제공한다. 무게 차이도 393g 대 418g에 불과하다.
따라서 현재 가격에서는 PEN을 고를 이유가
싸서 하나만이어서는 부족하다.평평한 상단, 코너 EVF, PEN 디자인, 오른손 중심 조작, 가벼운 단렌즈 조합을 더 좋아해서 사는 제품이다.
한국에서도 PEN이 OM-5 II와 비슷한 가격으로 나오면 같은 판단을 적용하면 된다. 반대로 국내 실판매가가 OM-5 II보다 충분히 낮아지면 PEN의 가치가 확 살아난다.
최종 경계선
이런 조건이면 사라
판정: 작은 렌즈를 달아 매일 들고 다니는 ‘사진용 카메라’가 목적이라면 상당히 잘 맞는다.
17mm F1.8이나 25mm F1.8 같은 작은 렌즈 하나를 붙이고 가족, 여행, 산책, 거리사진을 주로 찍으며 EVF와 IBIS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좋다.
JPEG 결과물을 즐기고, Live ND·High Res Shot·Live Composite·포커스 스태킹 같은 OM의 계산사진 기능을 실제로 활용할 사람도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오래된 E-P, E-PL, GX 계열을 쓰면서 “작은 레인지파인더형 M43 바디에 EVF와 최신 위상차 AF만 제대로 넣어달라”고 기다렸던 사용자라면 가장 정확한 타깃이다. 이런 요구가 오랫동안 있었다는 반응도 첨부 커뮤니티에서 반복된다.
17mm F1.8이나 25mm F1.8 같은 작은 렌즈 하나를 붙이고 가족, 여행, 산책, 거리사진을 주로 찍으며 EVF와 IBIS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좋다.
JPEG 결과물을 즐기고, Live ND·High Res Shot·Live Composite·포커스 스태킹 같은 OM의 계산사진 기능을 실제로 활용할 사람도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오래된 E-P, E-PL, GX 계열을 쓰면서 “작은 레인지파인더형 M43 바디에 EVF와 최신 위상차 AF만 제대로 넣어달라”고 기다렸던 사용자라면 가장 정확한 타깃이다. 이런 요구가 오랫동안 있었다는 반응도 첨부 커뮤니티에서 반복된다.
이 조건이면 사지 마라
판정: PEN-F II, 최신 센서, 최고급 AF, 강력한 영상 기능 중 하나라도 핵심 기대라면 사지 마라.
금속 바디와 기계적인 조작감 때문에 PEN-F를 좋아했다면 이 제품은 후속작이 아니다.
스포츠·빠른 동물 촬영처럼 AF 추적을 카메라에 맡겨야 한다면 더 강력한 AF 시스템을 골라라.
4K60·10-bit가 필요한 영상 사용자도 제외다.
악천후 촬영이 많고 방진방적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현재 가격차가 작은 OM-5 Mark II가 낫다.
그리고 이미 OM-5 II를 가지고 있다면 폼팩터가 너무 마음에 드는 경우가 아니라면 갈아탈 이유가 거의 없다. 센서와 프로세서 성능의 세대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금속 바디와 기계적인 조작감 때문에 PEN-F를 좋아했다면 이 제품은 후속작이 아니다.
스포츠·빠른 동물 촬영처럼 AF 추적을 카메라에 맡겨야 한다면 더 강력한 AF 시스템을 골라라.
4K60·10-bit가 필요한 영상 사용자도 제외다.
악천후 촬영이 많고 방진방적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현재 가격차가 작은 OM-5 Mark II가 낫다.
그리고 이미 OM-5 II를 가지고 있다면 폼팩터가 너무 마음에 드는 경우가 아니라면 갈아탈 이유가 거의 없다. 센서와 프로세서 성능의 세대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포기해야 하는 것
PEN-F의 금속 고급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바디다. 가벼워지는 대신 PEN-F 같은 밀도감은 없다.
최신 센서 성능: 20.4MP 비적층 Four Thirds 센서와 TruePic IX다. OM-3의 적층형 센서와는 급이 다르다.
최고 수준 AF 자동화: 위상차 AF와 피사체 인식은 갖췄지만 오인식과 추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실측 평가가 있다.
강한 방진방적: 공식 등급은 IPX1이다. IP53 OM-5 II와 같은 급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본격적인 영상: 4K30, 8-bit가 한계다.
UHS-II: 공식 제품 페이지 기준 저장매체는 UHS-I SD/SDHC/SDXC다.
내장 플래시: 없다. 핫슈는 제공한다. 직접 사용 리뷰에서도 이 부분이 단점으로 언급됐다.
극단적인 소형화: 393g이라 가볍기는 하지만 APS-C 소형기보다 무조건 작고 가벼운 제품은 아니다.
최신 센서 성능: 20.4MP 비적층 Four Thirds 센서와 TruePic IX다. OM-3의 적층형 센서와는 급이 다르다.
최고 수준 AF 자동화: 위상차 AF와 피사체 인식은 갖췄지만 오인식과 추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실측 평가가 있다.
강한 방진방적: 공식 등급은 IPX1이다. IP53 OM-5 II와 같은 급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본격적인 영상: 4K30, 8-bit가 한계다.
UHS-II: 공식 제품 페이지 기준 저장매체는 UHS-I SD/SDHC/SDXC다.
내장 플래시: 없다. 핫슈는 제공한다. 직접 사용 리뷰에서도 이 부분이 단점으로 언급됐다.
극단적인 소형화: 393g이라 가볍기는 하지만 APS-C 소형기보다 무조건 작고 가벼운 제품은 아니다.
판단용 핵심 스펙
제품명
OM SYSTEM PEN발표일
2026년 9월 9일출하 예정
2026년 10월 하순마운트
Micro Four Thirds센서
4/3형 Live MOS, 비적층유효화소
20.4MP이미지 프로세서
TruePic IXAF
121포인트 All-Cross-Type 위상차 AF피사체 인식
사람 / 개 / 고양이IBIS
5축 센서 시프트보정 효과
중앙 최대 5.5스톱 / 주변 4.5스톱, CIPA 2024EVF
OLED 236만 도트판별 근거
기준 날짜: 2026년 9월 13일.
제품의 성격: OM SYSTEM은 이 제품을 여행과 일상촬영을 위한 PEN으로 발표했고, 10월 하순 공급 예정이다. PEN-F II라는 공식 포지셔닝은 없다.
PEN-F와의 관계: 독립 리뷰에서도 구조와 부품 철학은 PEN-F보다 E-P7 쪽에 더 가깝다고 평가된다. 따라서
AF 판단: 121포인트 PDAF와 피사체 인식 탑재 자체는 공식 사양이다. 반면 오인식·일반 추적 성능 문제는 DPReview 실사용 테스트와 첨부 실사용 리뷰 양쪽에서 확인된다. 이를 고장이나 결함으로 확대하지 않고 성능상의 한계로 판단했다.
방진방적: 공식 확인값은 IPX1이다. 이전 Olympus/OM 제품이 실제 환경에서 강했다는 사용자 경험을 신형 PEN의 방수 성능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제품별 인증을 우선했다. 커뮤니티에서도 IPX1의 의미에 대한 의견이 크게 갈리고 있다.
크기 판단: M43라는 이유만으로 APS-C보다 작다고 하지 않았다. PEN 393g, X-T30 III 378g, OM-5 II 418g이므로 바디 자체의 차이는 작고 시스템 휴대성은 작은 렌즈에서 나온다고 판단했다.
UHS 규격: 일부 초기 서드파티 비교표에는 PEN이 UHS-II로 표기된 자료가 있지만, OM SYSTEM 공식 제품 페이지는 명확히 UHS-I로 표기한다. 이 리뷰에서는 제조사 공식값을 사용했다.
장기 신뢰성: 아직 정식 대량 출하 전이므로 셔터·IBIS·버튼·힌지 등의 장기 고장률을 판단할 데이터가 없다. 플라스틱 바디나 얇게 느껴지는 배터리 도어에 대한 평가는 촉감/설계 평가이지 고장 통계가 아니다.
스폰서 리뷰 처리: 첨부된 One Month Two Cameras 영상은 OM SYSTEM이 제품을 제공하고 후원한 콘텐츠임을 리뷰어 스스로 명시했다. 따라서 사용감은 참고했지만 가격·사양·성능 판정은 공식 자료와 독립 테스트로 교차 확인했다.
제품의 성격: OM SYSTEM은 이 제품을 여행과 일상촬영을 위한 PEN으로 발표했고, 10월 하순 공급 예정이다. PEN-F II라는 공식 포지셔닝은 없다.
PEN-F와의 관계: 독립 리뷰에서도 구조와 부품 철학은 PEN-F보다 E-P7 쪽에 더 가깝다고 평가된다. 따라서
PEN-F 후속이라는 기대를 기준으로 제품을 깎아내리거나 치켜세우지 않았다.AF 판단: 121포인트 PDAF와 피사체 인식 탑재 자체는 공식 사양이다. 반면 오인식·일반 추적 성능 문제는 DPReview 실사용 테스트와 첨부 실사용 리뷰 양쪽에서 확인된다. 이를 고장이나 결함으로 확대하지 않고 성능상의 한계로 판단했다.
방진방적: 공식 확인값은 IPX1이다. 이전 Olympus/OM 제품이 실제 환경에서 강했다는 사용자 경험을 신형 PEN의 방수 성능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제품별 인증을 우선했다. 커뮤니티에서도 IPX1의 의미에 대한 의견이 크게 갈리고 있다.
크기 판단: M43라는 이유만으로 APS-C보다 작다고 하지 않았다. PEN 393g, X-T30 III 378g, OM-5 II 418g이므로 바디 자체의 차이는 작고 시스템 휴대성은 작은 렌즈에서 나온다고 판단했다.
UHS 규격: 일부 초기 서드파티 비교표에는 PEN이 UHS-II로 표기된 자료가 있지만, OM SYSTEM 공식 제품 페이지는 명확히 UHS-I로 표기한다. 이 리뷰에서는 제조사 공식값을 사용했다.
장기 신뢰성: 아직 정식 대량 출하 전이므로 셔터·IBIS·버튼·힌지 등의 장기 고장률을 판단할 데이터가 없다. 플라스틱 바디나 얇게 느껴지는 배터리 도어에 대한 평가는 촉감/설계 평가이지 고장 통계가 아니다.
스폰서 리뷰 처리: 첨부된 One Month Two Cameras 영상은 OM SYSTEM이 제품을 제공하고 후원한 콘텐츠임을 리뷰어 스스로 명시했다. 따라서 사용감은 참고했지만 가격·사양·성능 판정은 공식 자료와 독립 테스트로 교차 확인했다.
제조국 / 제조 법인 / 생산거점
브랜드 및 제품 운영 법인: OM Digital Solutions Corporation, 일본.
회사 본사는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이며, 2020년 10월 9일 설립됐다. 디지털 카메라·교환렌즈를 포함한 광학·정밀기기의 개발, 제조, 판매를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다.
공식 생산거점: OM Digital Solutions는 자사 광학·정밀 제품을 주로 두 곳에서 생산한다고 밝히고 있다.
OM Digital Solutions Vietnam Co., Ltd. — 베트남 동나이성
OM Optical Precision Okaya Manufacturing Site — 일본 나가노현 오카야
회사 프로필에서도 베트남 동나이의 OM Digital Solutions Vietnam을 명확히
Olympus 이미징 사업이 OM Digital Solutions로 넘어갈 당시에도 카메라 생산은 2008년부터 이미징 제품을 생산해 온 베트남 동나이 공장에서 계속된다고 공식 발표된 바 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선을 그어야 한다.
2026 OM SYSTEM PEN 완제품 제조국: 현재 정확한 출하품 라벨 기준 미확인.
OM의 주요 카메라 생산기지가 베트남이라는 사실만으로 아직 출하되지 않은 PEN을
따라서 현재 확정 가능한 정보는 다음까지다.
브랜드 / 제품 법인: OM Digital Solutions Corporation — 일본
본사: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
공식 카메라·광학 생산망: 베트남 동나이 + 일본 나가노 오카야
OM SYSTEM PEN 정확 제조국: 미확인
OM SYSTEM PEN 최종 조립공장: 미확인
OM SYSTEM PEN 출하 로트 제조 법인: 미확인
실제 10월 출하품의 하판이나 박스에 찍힌
회사 본사는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이며, 2020년 10월 9일 설립됐다. 디지털 카메라·교환렌즈를 포함한 광학·정밀기기의 개발, 제조, 판매를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다.
공식 생산거점: OM Digital Solutions는 자사 광학·정밀 제품을 주로 두 곳에서 생산한다고 밝히고 있다.
OM Digital Solutions Vietnam Co., Ltd. — 베트남 동나이성
OM Optical Precision Okaya Manufacturing Site — 일본 나가노현 오카야
회사 프로필에서도 베트남 동나이의 OM Digital Solutions Vietnam을 명확히
Manufacture 거점으로 표기한다.Olympus 이미징 사업이 OM Digital Solutions로 넘어갈 당시에도 카메라 생산은 2008년부터 이미징 제품을 생산해 온 베트남 동나이 공장에서 계속된다고 공식 발표된 바 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선을 그어야 한다.
2026 OM SYSTEM PEN 완제품 제조국: 현재 정확한 출하품 라벨 기준 미확인.
OM의 주요 카메라 생산기지가 베트남이라는 사실만으로 아직 출하되지 않은 PEN을
Made in Vietnam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OM은 일본 오카야에도 공식 생산거점을 갖고 있으며, 신형 PEN의 바닥 라벨·박스 원산지 표시 또는 공식 원산지 문서가 현재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따라서 현재 확정 가능한 정보는 다음까지다.
브랜드 / 제품 법인: OM Digital Solutions Corporation — 일본
본사: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
공식 카메라·광학 생산망: 베트남 동나이 + 일본 나가노 오카야
OM SYSTEM PEN 정확 제조국: 미확인
OM SYSTEM PEN 최종 조립공장: 미확인
OM SYSTEM PEN 출하 로트 제조 법인: 미확인
실제 10월 출하품의 하판이나 박스에 찍힌
Made in ... 표시가 확보되면 그 정보를 최우선으로 갱신하는 것이 맞다.이 판결을 뒤집을 근거가 있으면 첫 증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