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75%중립 15%부정 10%
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출처 3표본 373근거 12Apple Extended keyboard M0115
Apple Extended Keyboard M0115는 오리지널 Alps Orange·Salmon...
구매 전 핵심 확인
이게 애플 키보드의 끝판왕이라는 이유가 뭔가? 요즘 기계식보다 타건감이 좋은가?
판정: 오래된 애플 키보드 중에서도 충분히 끝판왕 후보로 꼽을 만하다. 다만 그 가치는 최신 키보드보다 빠르거나 기능이 많아서가 아니라 오리지널 Alps 스위치의 분명한 구분감과 완성된 키보드 구조에 있다.
1987년 Macintosh II·SE 시대에 등장한 M0115는 애플이 본격적인 풀배열 키보드를 내놓던 시기의 제품이다. 펑션키 F1~F15, 별도의 방향키와 내비게이션 영역, 숫자 패드를 갖춘 105키 배열을 사용했다. 일반 문자 키에는 염료승화 방식으로 각인한 PBT 키캡이 들어가고, 플레이트에 장착한 Alps 스위치와 거대한 하우징이 타건감의 일부를 만든다. 486×190×57mm, 약 1.65kg으로 현대의 풀배열 키보드와 비교해도 책상 위 존재감이 크다.
2025년 9월 오리지널 SKCM Orange 장착 M0115를 복원한 소유자는 이를 애플 최고의 키보드라고 평가했다. 같은 게시물에는 M0115를 오랫동안 쓰고 나서 최종 키보드로 정착했다는 사용자와, 키 위치·PBT 키캡·배열을 좋아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여기서 눈여겨볼 부분은 '빈티지니까 좋다'는 추억만이 아니다. 실제로 복원해서 계속 타이핑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키감 자체는 취향의 영역이지만, 클릭식 청축의 시끄러운 찰칵거림이 아니라 누를 때 저항이 분명하게 느껴지는 클래식 넌클릭 택타일을 좋아한다면 M0115의 매력을 이해하기 쉽다.
Reddit r/MechanicalKeyboards
Reddit r/MechanicalKeyboards — The Apple Extended Keyboard m0115 is the greatest keyboard Apple has ever produced.
M0115를 사면 무조건 오렌지 Alps인가? Salmon은 꽝인가?
판정: 아니다. M0115에는 Alps SKCM Orange와 SKCM Salmon이 모두 존재하며, Salmon도 정품 Alps다. 오렌지만 찾는다면 반드시 키캡 아래 스위치 사진을 받아야 한다.
Orange는 주황색 슬라이더, Salmon은 연어색에 가까운 분홍빛 슬라이더를 사용한다. 둘 다 댐퍼가 없는 넌클릭 택타일 스위치다. Caps Lock에는 별도의 걸쇠식 Alps SKCL Lock이 들어가는 개체가 기록돼 있다. M0115는 오렌지 Alps가 유명하다고 해서 모든 키를 주황색 스위치로 만든 키보드가 아니다.
오렌지 쪽은 비교적 가볍고 부드럽다는 선호가 있고, Salmon을 더 묵직하고 구분감이 강하다고 느끼는 사용자가 있다. 두 스위치를 실제로 소유한 사용자가 Salmon이 약간 더 뻣뻣하다고 기록한 적도 있다. 어느 쪽이 무조건 상위 제품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시리얼 번호로 초기 Orange·후기 Salmon을 대략 추정하는 관행도 있지만, 생산지마다 전환 시점이 달랐다는 기록이 있어 번호 하나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판매자가 키캡을 하나 빼고 촬영한 사진이 시리얼 번호 추측보다 훨씬 강한 증거다. 먼지와 마모 상태는 별개로 확인해야 한다.
Deskthority Wiki
M0115와 Apple Extended Keyboard II(M3501)는 사실상 같은 제품인가?
판정: 아니다. 외형과 계보는 비슷하지만 M0115는 1세대, M3501은 후속 2세대이며 스위치 구성과 높이 조절 구조가 다르다.
M0115는 1987~1990년 생산된 최초의 Apple Extended Keyboard다. 본체 각도를 사용자가 조절하는 장치가 없고 Orange 또는 Salmon Alps를 사용하는 것으로 기록된다. 반면 1990년에 등장한 M3501은 높이를 바꾸는 긴 받침대를 채택했고, 흔히 댐퍼가 달린 Cream·White Alps 또는 다른 구성으로 유통됐다. 같은 시대의 애플 확장 키보드라는 이유로 타건음까지 똑같을 것이라 기대하면 안 된다.
2022년 공개된 AEK II 실사용 사례 중에는 일본 생산 Mitsumi 리니어 스위치를 탑재한 제품도 있다. 그 사용자가 '조용하고 부드럽다'고 묘사한 타건감을 M0115 오렌지 Alps의 특징으로 옮겨 적는 건 모델을 혼동한 것이다. M0115의 오렌지·Salmon은 클릭음이 설계된 스위치가 아니지만, AEK II의 댐퍼형이나 Mitsumi 리니어와 동일한 느낌도 아니다.
구매자가 찾는 게 오렌지 Alps의 살아 있는 구분감이라면 M0115, 더 조용한 애플 빈티지 키보드와 각도 조절이 중요하다면 M3501의 정확한 스위치 버전을 살펴보는 게 맞다.
M0115는 1987~1990년 생산된 최초의 Apple Extended Keyboard다. 본체 각도를 사용자가 조절하는 장치가 없고 Orange 또는 Salmon Alps를 사용하는 것으로 기록된다. 반면 1990년에 등장한 M3501은 높이를 바꾸는 긴 받침대를 채택했고, 흔히 댐퍼가 달린 Cream·White Alps 또는 다른 구성으로 유통됐다. 같은 시대의 애플 확장 키보드라는 이유로 타건음까지 똑같을 것이라 기대하면 안 된다.
2022년 공개된 AEK II 실사용 사례 중에는 일본 생산 Mitsumi 리니어 스위치를 탑재한 제품도 있다. 그 사용자가 '조용하고 부드럽다'고 묘사한 타건감을 M0115 오렌지 Alps의 특징으로 옮겨 적는 건 모델을 혼동한 것이다. M0115의 오렌지·Salmon은 클릭음이 설계된 스위치가 아니지만, AEK II의 댐퍼형이나 Mitsumi 리니어와 동일한 느낌도 아니다.
구매자가 찾는 게 오렌지 Alps의 살아 있는 구분감이라면 M0115, 더 조용한 애플 빈티지 키보드와 각도 조절이 중요하다면 M3501의 정확한 스위치 버전을 살펴보는 게 맞다.
최신 Mac이나 Windows PC에 바로 연결할 수 있나?
판정: 사용할 수 있다. 단, M0115의 단자는 USB가 아닌 4핀 ADB이므로 ADB 신호를 USB로 변환하는 능동형 컨버터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키보드에는 좌우에 ADB 포트 두 개가 있어 당시 마우스 등을 데이지체인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 지금 USB-A 또는 USB-C 포트에 단순 모양 변환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으로 작동하지는 않는다. ADB와 USB는 단자가 다를 뿐 아니라 통신 프로토콜도 다르다.
Big Mess o' Wires의 Wombat ADB-USB는 ADB 키보드를 현대식 USB HID 입력 장치로 변환해 macOS·Windows·Linux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한다. 공개 표시 가격은 변환기 본체 US$39, 별도 ADB 케이블 US$7이다. 컨버터의 컴퓨터 연결에는 USB Mini-B 케이블도 필요하다. 해외 배송료는 별개다. 키 매핑 변경도 지원해 구형 Command·Option 배열을 현재 환경에 맞출 수 있다.
즉 미검증 키보드만 싸게 사서 끝나는 취미가 아니라, 정상 ADB 케이블과 변환기까지 준비해야 하는 취미다. 원래 케이블이 없는 중고품이라면 총구매비를 따질 때 빼먹지 마라.
Big Mess o' Wires
2키 동시 입력밖에 안 되고 고스팅도 심하다는 말은 사실인가?
판정: M0115를 무조건 2KRO 키보드라고 규정하는 건 잘못된 설명이다. 초기 애플의 다른 모델에서 알려진 2키 제한을 M0115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된다.
2025년 9월 M0115 복원 글에서는 고스팅과 2키 동시 입력 제한을 지적한 댓글이 달렸다. 이어 키보드 컨트롤러 개조 경험이 있는 사용자는 M0110·M0110A·M0116·M0118의 펌웨어상 2KRO 제한과 AEK 계열은 다르다고 구체적으로 반박했다. ADB 규격 자체가 2키 입력으로 고정된 것도 아니다.
이 논쟁이 M0115 모든 개체와 모든 변환기 조합에서 무한 동시 입력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게임용으로 쓸 계획이라면 사용하려는 ADB-USB 컨버터에 연결한 상태에서 자신이 쓰는 키 조합을 직접 테스트해야 한다. 일반 문서 입력용 빈티지 키보드에 '2키까지만 된다'는 낙인을 찍고 회피할 이유는 없다.
2025년 9월 M0115 복원 글에서는 고스팅과 2키 동시 입력 제한을 지적한 댓글이 달렸다. 이어 키보드 컨트롤러 개조 경험이 있는 사용자는 M0110·M0110A·M0116·M0118의 펌웨어상 2KRO 제한과 AEK 계열은 다르다고 구체적으로 반박했다. ADB 규격 자체가 2키 입력으로 고정된 것도 아니다.
이 논쟁이 M0115 모든 개체와 모든 변환기 조합에서 무한 동시 입력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게임용으로 쓸 계획이라면 사용하려는 ADB-USB 컨버터에 연결한 상태에서 자신이 쓰는 키 조합을 직접 테스트해야 한다. 일반 문서 입력용 빈티지 키보드에 '2키까지만 된다'는 낙인을 찍고 회피할 이유는 없다.
40년 가까이 된 키보드인데, 중고로 사면 어디가 가장 위험한가?
판정: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황변보다 스위치의 실제 촉감, 키별 입력 상태, ADB 포트와 케이블이다. 겉모습이 깨끗하다고 입력 장치로 정상이라는 뜻은 아니다.
Alps SKCM 스위치는 보관 중 유입된 먼지와 오염에 따라 걸리는 느낌이 생기고, 키마다 소리와 누르는 감각이 달라질 수 있다. 좋은 상태의 오렌지 Alps는 매끄러운 타건감으로 호평받지만, 오염이 심한 제품은 천천히 누를수록 거칠게 느껴졌다는 실제 사용자 기록이 있다. 대형 키캡에는 스테빌라이저 와이어와 고정 부품도 있으므로 스페이스바·Shift·Enter 상태를 같이 봐야 한다.
구매 전에는 스위치가 보이는 키캡 사진, 하판 제조 라벨, 전체 키캡 누락 여부, 모든 키를 눌러 보여주는 입력 테스트 영상, 양쪽 ADB 포트와 케이블 상태가 있는 매물을 우선해야 한다. 키가 빠졌거나 하우징을 과하게 표백해 얼룩이 생긴 개체는 복원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 이 키보드의 강점은 원래 배열과 키캡까지 포함한 완성품에 있으니, 정상 원형을 단순 스위치 적출용으로 보는 건 아깝다.
Alps SKCM 스위치는 보관 중 유입된 먼지와 오염에 따라 걸리는 느낌이 생기고, 키마다 소리와 누르는 감각이 달라질 수 있다. 좋은 상태의 오렌지 Alps는 매끄러운 타건감으로 호평받지만, 오염이 심한 제품은 천천히 누를수록 거칠게 느껴졌다는 실제 사용자 기록이 있다. 대형 키캡에는 스테빌라이저 와이어와 고정 부품도 있으므로 스페이스바·Shift·Enter 상태를 같이 봐야 한다.
구매 전에는 스위치가 보이는 키캡 사진, 하판 제조 라벨, 전체 키캡 누락 여부, 모든 키를 눌러 보여주는 입력 테스트 영상, 양쪽 ADB 포트와 케이블 상태가 있는 매물을 우선해야 한다. 키가 빠졌거나 하우징을 과하게 표백해 얼룩이 생긴 개체는 복원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 이 키보드의 강점은 원래 배열과 키캡까지 포함한 완성품에 있으니, 정상 원형을 단순 스위치 적출용으로 보는 건 아깝다.
실사용 반응
외부 반응이 있을 때만 표시합니다. 빈 상태가 구매 판단보다 앞에 오지 않도록 숨겼습니다.
긍정·중립·부정출처 3 · 표본 373
긍정 76%중립 16%부정 9%
Apple Extended Keyboard (AEK) M0115/M3501은 Alps SKCM Orange/Salmon/Cream 스위치를 탑재한 전설적인 기계식 키보드로, '애플 역대 최고의 키보드', '타건감 종결자' 평가를 받는다. 장점: 독보적인 타건감·소리, 두꺼운 PBT 키캡, 인체공학적 Command 키 정렬, D/K 홈 키, 견고한 빌드, 100% 풀배열.
긍정 80%중립 15%부정 5%
긍정 60%중립 30%부정 10%
가격의 의미
M0115는 1990년에 후속 모델로 교체된 단종품이다. 공식 신품 판매가와 공식몰 재고는 없다. 지금 실제로 고를 수 있는 것은 미국 등을 중심으로 유통되는 중고·수집품이다.
2026년 10월 15일 조회한 미국 eBay 공개 판매 목록에는 다음과 같은 표시 호가가 확인된다. 아래 숫자는 서로 상태가 다른 개별 매물의 요구 가격이며, 실제 낙찰 평균이나 한국 배송 완료 가격이 아니다.
2026년 10월 15일 조회한 미국 eBay 공개 판매 목록에는 다음과 같은 표시 호가가 확인된다. 아래 숫자는 서로 상태가 다른 개별 매물의 요구 가격이며, 실제 낙찰 평균이나 한국 배송 완료 가격이 아니다.
| 매물 설명 | 공개 표시가 | 구매 판단에 필요한 조건 |
|---|---|---|
| M0115, 키 누락·작동 미검증, 케이블 포함 표기 | US$65.00 | 수리·복원용에 가까움, 미국 내 배송료 별도 |
| M0115, 작동 확인 표기, 케이블 없음 | US$99.99 | 작동 검증 범위와 ADB 케이블 추가 비용 확인 |
| M0115, 미국산·Orange Alps·작동 확인 표기 | US$160.00 | 스위치 사진과 전체 키 테스트 확인, 미국 내 배송료 별도 |
| M0115, Orange Alps·케이블 없음 | US$179.99 | 스위치 강조 호가, 별도 케이블·컨버터 필요 |
미국 내 표시 가격이 US$99.99인 케이블 없는 작동품에 앞서 확인한 Wombat 컨버터 US$39와 ADB 케이블 US$7을 더하면, 해외 배송료·세금·USB 연결 케이블을 제외한 기본 비용은 US$145.99가 된다. '키보드 본체 100달러'와 '현대 PC에서 실제 쓸 수 있는 구성 146달러'는 다른 숫자다.
US$275로 표시된 2026년 8월 판매 완료 매물도 관측되지만, 그 매물에는
가격 결론은 명확하다. 오렌지 Alps와 키보드 전체가 정상인 M0115를 100달러 안팎의 본체 호가에서 찾는다면 상당히 매력적이다. 160~180달러대에 접근하면 스위치 상태·원형 키캡·포트 작동을 영상으로 확인한 매물만 선택하고, 미검증·키 누락품에 작동품 수준의 값을 주지 마라.
US$275로 표시된 2026년 8월 판매 완료 매물도 관측되지만, 그 매물에는
Best Offer 조건이 있어 실제 수락 금액을 US$275로 확정할 수 없다. 2026년 1월의 미개봉 AEK II를 둘러싼 US$599 분쟁 사례도 모델부터 M3501 계열이어서 M0115의 시장 거래가로 합산하지 않는다. 국내에서 반복 확인 가능한 실판매 가격·상시 재고는 확보되지 않았다.가격 결론은 명확하다. 오렌지 Alps와 키보드 전체가 정상인 M0115를 100달러 안팎의 본체 호가에서 찾는다면 상당히 매력적이다. 160~180달러대에 접근하면 스위치 상태·원형 키캡·포트 작동을 영상으로 확인한 매물만 선택하고, 미검증·키 누락품에 작동품 수준의 값을 주지 마라.
최종 경계선
이런 조건이면 사라
오리지널 Alps SKCM Orange 또는 Salmon의 타건감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M0115는 지금도 훌륭한 목적지다. 애플의 초기 풀배열과 클래식 키캡 디자인 자체가 마음에 들고, ADB 변환기를 준비할 생각이 있다면 만족도가 높을 수 있다. 판매자가 스위치 색상, 모든 키의 입력, 두 ADB 포트, 키캡 상태를 확인해 주는 정상 원형이라면 소장과 실사용을 함께 노려도 좋다.
이 조건이면 사지 마라
USB-C에 바로 꽂을 키보드가 필요하거나, 무선·핫스왑·전용 소프트웨어가 필수라면 맞지 않는다. 스위치가 오렌지인지 확인할 수 없는 매물을 오렌지 Alps 프리미엄으로 사지 마라. 수리할 장비와 의사가 없는데 키 누락·입력 불량·포트 불량까지 겹친 물건이라면 가격이 싸 보여도 피하는 게 맞다. 책상 공간이나 키보드 각도 조절이 중요한 사람에게도 486mm 너비와 고정된 각도는 뚜렷한 제약이다.
포기해야 하는 것
최신 입력 장치의 편의성은 없다. USB 직결, 블루투스, 2.4GHz 무선, RGB, 기본 키 매핑 프로그램, 핫스왑을 제공하지 않는다. Mac 특유의 구형 각인과 D·K 홈 포지션 표시에도 적응해야 한다. 본체 각도는 조절할 수 없고, 일반 MX 키캡으로 손쉽게 꾸미는 제품도 아니다. 넓은 상단 베젤과 깊은 본체는 책상 공간을 분명히 차지한다. 이 키보드를 사는 건 최신 기능 대신 완성된 1980년대 하드웨어의 타건감과 조형을 택하는 일이다.
판단용 핵심 스펙
모델명
M0115정확한 제품명
Apple Extended Keyboard제품 세대
Apple Extended Keyboard 1세대(AEK I)등장 시기
1987년생산 기록
1987~1990년배열
105키 Macintosh 풀배열(미국형)주요 스위치
Alps SKCM Orange 또는 SKCM SalmonCaps Lock 스위치
Alps SKCL Lock스위치 유형
넌클릭 택타일(일반 문자 키)장착 방식
금속 플레이트 장착일반 키캡
염료승화 PBT하우징·스페이스바
ABS 계열판별 근거
기준 날짜: 2026년 10월 15일.
정확한 모델: Apple Extended Keyboard M0115(초대형 확장 키보드 1세대). 미국형 외에 지역별 접미 모델이 존재한다.
제품 상태: 단종된 빈티지 키보드. 구매 경로는 개인·전문 중고 매물이며 원형 부품과 작동 여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
혼동 금지: M0115는 Apple Extended Keyboard II M3501이 아니고, M0110·M0116·M0118도 아니다. AEK II의 Mitsumi 리니어 및 댐퍼형 Cream Alps 후기를 M0115의 타건감·고장률·시세로 옮기지 않는다. M0115의 입력 제한 역시 다른 애플 키보드의 펌웨어 제한을 그대로 옮겨 판단하지 않는다.
검증 범위: 스위치 종류·키캡·치수·ADB·지역형 제조 표기는 빈티지 전문 기술 자료와 실물 사례로 확인된다. 가격은 개별 미국 매물의 공개 호가 관측이며 완료 거래의 평균 가격이 아니다. 상태 좋은 개체의 타건감은 사용자 관찰이고 전 제품 공통의 성능 보증은 아니다.
정확한 모델: Apple Extended Keyboard M0115(초대형 확장 키보드 1세대). 미국형 외에 지역별 접미 모델이 존재한다.
제품 상태: 단종된 빈티지 키보드. 구매 경로는 개인·전문 중고 매물이며 원형 부품과 작동 여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
혼동 금지: M0115는 Apple Extended Keyboard II M3501이 아니고, M0110·M0116·M0118도 아니다. AEK II의 Mitsumi 리니어 및 댐퍼형 Cream Alps 후기를 M0115의 타건감·고장률·시세로 옮기지 않는다. M0115의 입력 제한 역시 다른 애플 키보드의 펌웨어 제한을 그대로 옮겨 판단하지 않는다.
검증 범위: 스위치 종류·키캡·치수·ADB·지역형 제조 표기는 빈티지 전문 기술 자료와 실물 사례로 확인된다. 가격은 개별 미국 매물의 공개 호가 관측이며 완료 거래의 평균 가격이 아니다. 상태 좋은 개체의 타건감은 사용자 관찰이고 전 제품 공통의 성능 보증은 아니다.
제조국 / 제조 법인 / 생산거점
브랜드 및 판매사: Apple Computer, Inc. / 미국.
완제품 생산·조립국: 미국 제조(Made in U.S.A.) 라벨이 있는 M0115 개체가 확인된다. 영국형 M0115B와 독일형 M0115D에는 아일랜드 조립(Assembled in Ireland) 표기 사례가 확인된다. 따라서 M0115 전체를 단일 제조국으로 적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스위치 관련 제조사: Alps Electric. M0115의 Orange·Salmon 스위치에 Alps 제품이 사용됐다.
완제품 최종 조립 법인: 각 지역형 개체의 제조·조립 관련 법인명까지 일괄 확정할 자료는 확보되지 않았다.
생산거점: 미국 및 아일랜드 표기 사례가 있으나, M0115 완제품을 최종 조립한 특정 공장·도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개별 제품의 생산국은 하판 라벨에 적힌 표기를 최우선한다.
완제품 생산·조립국: 미국 제조(Made in U.S.A.) 라벨이 있는 M0115 개체가 확인된다. 영국형 M0115B와 독일형 M0115D에는 아일랜드 조립(Assembled in Ireland) 표기 사례가 확인된다. 따라서 M0115 전체를 단일 제조국으로 적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스위치 관련 제조사: Alps Electric. M0115의 Orange·Salmon 스위치에 Alps 제품이 사용됐다.
완제품 최종 조립 법인: 각 지역형 개체의 제조·조립 관련 법인명까지 일괄 확정할 자료는 확보되지 않았다.
생산거점: 미국 및 아일랜드 표기 사례가 있으나, M0115 완제품을 최종 조립한 특정 공장·도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개별 제품의 생산국은 하판 라벨에 적힌 표기를 최우선한다.
이 판결을 뒤집을 근거가 있으면 첫 증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