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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분

Lamborghin urus se performante

“속도 향상보다 차체를 속이는 기술에 돈을 내는 차고, 가격표도 물리법칙을 무시할 예정이다.” 추...

구매 판단

기존 리뷰에 저장된 판결 항목과 명칭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가성비 리스크

🐄🐄🐄🐄 4/5 — 출시 전 기준.

차량 개발 자체는 배지 장사가 아니다. 차체 제어, 브레이크, 공력과 서스펜션이 전부 바뀌었다. 하지만 공식 가격도 없고 형식승인도 끝나지 않았으며 현재 시승차도 프로토타입이다. 지금 계약부터 재촉한다면 차를 사는 게 아니라 람보르기니 개발팀에 무이자 신뢰를 보내는 셈이다.

구매 명분

가장 확실한 명분은 일반 우루스 SE의 편안함을 크게 희생하지 않으면서 주행 능력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렸다는 것이다. 기존 퍼포만테는 코일 스프링으로 차체를 단단하게 묶었지만, 신형은 듀얼 챔버 에어 스프링과 압축·리바운드를 별도로 제어하는 듀얼 밸브 댐퍼를 사용한다. 람보르기니는 이전 퍼포만테보다 스포츠 주행 시 롤 기울기를 55%, 승차 진동을 25% 줄였다고 설명한다. 프로토타입 시승에서도 연석 충격은 부드럽게 흡수하면서 코르사 모드에서는 노면 질감까지 전달할 정도로 변화 폭이 컸다.

6D 센서와 통합형 브레이크 제어도 단순한 마케팅 이름은 아니다. 차체의 상하·좌우·전후 가속과 피치·롤·요 움직임을 측정하고, 바퀴와 차체에 배치된 가속도 센서 정보를 이용해 제동과 구동력을 선제적으로 조절한다. 결과적으로 제동 반응과 급격한 방향 전환 능력이 개선됐으며, 시승에서는 안정화 장치의 개입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다는 평가가 나왔다.


여기에 카본 보닛·휠 아치·범퍼·사이드 스커트·디퓨저, 기본 티타늄 배기, 랠리 모드와 전용 텔레메트리까지 들어간다. 쇼핑몰 지하 주차장에서 카본 무늬 자랑만 할 차주에게는 과잉이지만, 고속도로·서킷·비포장 이벤트까지 실제로 몰아볼 사람이라면 차이가 분명하다.

판결 이유

812CV와 1,000Nm의 출력도 강력하지만 진짜 핵심은 차체 제어다. 공기저항은 일반 SE보다 3% 줄이면서 다운포스는 23% 늘렸고, 차폭 방향 트레드를 16mm 넓혔다. 프로토타입 시승에서는 작은 조향에도 즉각 방향을 바꾸며 언더스티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브레이크와 변속기 반응도 2,473kg이라는 숫자를 잠시 잊게 만들 만큼 날카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렇다고 물리법칙을 삭제한 건 아니다. 일반 SE보다 32kg 줄였지만 이전 가솔린 퍼포만테보다는 약 250kg 무겁고, 기본 SE 대비 출력 증가는 12CV, 0→100km/h 단축은 0.1초에 불과하다. 배터리가 바닥과 적재공간을 차지하면서 트렁크도 454L 수준으로 줄었고, 티타늄 배기는 가볍지만 실제 소리는 기대보다 얌전하다는 평가다. 결국 기계적 경량 스포츠 SUV라기보다 엄청난 전자제어로 질량을 굴복시킨 차다.

사도 되는 사람

일반 우루스 SE를 고려할 경제력이 이미 있고, 단순한 직선 가속보다 서킷·와인딩·고속 주행에서의 차체 반응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에게 맞는다. 한 대로 출퇴근, 가족 이동, 장거리 여행과 트랙 이벤트까지 처리하면서도 가장 공격적인 우루스를 원한다면 퍼포만테의 명분이 생긴다. 특히 이전 가솔린 퍼포만테의 거친 승차감은 부담스러웠지만 단단한 조향과 후륜 중심의 움직임은 좋아했던 사용자라면 신형 에어 서스펜션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후회할 사람

일반 도로에서만 운전하고 서킷이나 비포장 주행 계획이 없는 사람, 충전할 장소가 없는 사람, 유지비와 타이어 비용을 계산해야 마음이 편한 사람은 후회한다. 일반 우루스 SE도 이미 800CV에 0→100km/h 3.4초, 최고속도 312km/h라 도로에서는 차이를 꺼낼 공간이 거의 없다. 뒷자리와 적재공간을 실용 SUV 수준으로 기대하거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니까 친환경 운영비가 나올 거라 믿는 사람도 대상이 아니다. 배터리가 방전된 우루스 SE의 공식 연료소비량은 12.9L/100km였고 퍼포만테 수치는 아직 승인조차 끝나지 않았다.

주의사항

현재 공식 차량은 아직 판매·형식승인 전이므로 계약금이나 병행수입 계약을 진행할 때 최종 사양, 생산 시점, 환불 조건과 한국 인증 책임을 반드시 서면으로 확인해야 한다. 22·23인치 고성능 타이어와 선택 가능한 22인치 세미슬릭은 기온과 빗길에서 특성이 크게 달라지고,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도 서킷에서는 강하지만 파손·교환 부담이 크다. 25.9kWh 배터리와 고전압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들어가므로 사고 수리, 장기 보관과 보증 만료 후의 정비 비용도 기존 가솔린 퍼포만테보다 복잡해질 가능성이 높다. 출시 후에는 반드시 양산차 실측 연비, 충전 속도, 반복 제동과 서킷 주행 시 배터리 열관리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가격 손해 참고

공식 가격, 체감가, 추정 감가율과 가격 관련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공식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Car and Driver는 미국 시작가를 약 30만 달러로 예상했고, 호주 시승 보도에서는 람보르기니 관계자가 일반 우루스 SE보다 약 10% 높은 수준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둘 다 공식 확정 가격은 아니다. 한국 공식 가격과 출시 일정도 확인되지 않는다.

아래 계산은 30만 달러를 평가용 가정 가격으로 사용했다. 2026년 8월 6일 중간환율인 1달러당 약 1,424.33원을 적용하면 단순 환산 약 4억 2,730만 원이다. 국내 세금, 인증, 운송, 등록 비용과 옵션은 포함하지 않았다.


정가: 공식 미공개 — 평가용 가정값 300,000달러, 단순 환산 약 4억 2,730만 원

실질 가치: 약 246,000달러, 단순 환산 약 3억 5,040만 원 (추정 감가율 -18%)

감가 항목:

• 일반 우루스 SE 대비 제한적인 출력·가속 향상: -5%

• 퍼포만테 이름에도 2,473kg에 달하는 공차중량: -5%

• 형식승인·공식 가격·양산차 검증이 끝나지 않은 상태: -3%

• 고성능 PHEV 시스템과 전용 타이어·카본 세라믹 브레이크의 유지 부담: -3%

• 배터리 탑재로 줄어든 적재공간과 복잡해진 장기 관리: -2%

판단용 핵심 스펙

가격과 제조사 정보보다 실제 구매 결정을 가르는 사양만 남겼습니다.

배터리
25.9kWh 리튬이온
공식 제품명
Lamborghini Urus SE Performante
차체 형식
5인승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엔진
4.0L V8 트윈터보
엔진 배기량
3,996cc
엔진 최고출력
620CV·456kW
전기모터
영구자석 동기식 모터
전기모터 최고출력
141kW

실사용 반응

외부 반응이 있을 때만 표시합니다. 빈 상태가 구매 판단보다 앞에 오지 않도록 숨겼습니다.

긍정·중립·부정출처 5 · 표본 317
긍정 26%중립 27%부정 47%
람보르기니 우루스 SE 퍼포만테는 801마력과 1,000Nm를 앞세운 가장 강력한 우루스지만,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불어난 2. 5톤 안팎의 무게가 성능 수치만큼 큰 논쟁거리가 됐습니다.
긍정 26%중립 27%부정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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