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 이유
이 제품을 찾게 된 사람
32인치 4K QD-OLED 시장을 보면 이미 240Hz 제품이 많다. 문제는 모든 사람이 그 240Hz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RTX 상위급 GPU를 써도 최신 AAA 게임을 4K 네이티브에서 240fps 가까이 계속 유지하는 건 별개의 이야기다. 반대로 싱글게임·레이싱·액션게임을 주로 하고 120~165fps 정도만 확보해도 만족하는 사람에게는 240Hz가 모니터 가격표에서 제일 비싼 장식이 될 수 있다.
Philips는 여기서 주사율을 165Hz로 낮추고, 대신 4K QD-OLED, True Black 400, USB-C 90W, KVM, HDMI 2.1 두 개, 5W 스피커 두 개, Ambiglow를 한 제품에 넣었다. Club386도 이 제품의 포지션을 사실상 240Hz를 포기하는 대신 4K QD-OLED 접근성을 높인 모델로 해석한다. [7]
즉 이걸 찾는 사람은 OLED를 싸게 사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내가 안 쓰는 240Hz에 돈 넣지 말고, 내가 매일 쓰는 USB-C와 KVM이나 제대로 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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