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 이유
이 제품을 찾게 된 사람
대부분은 처음에 Submariner를 본다.그런데 막상 매일 양복이나 셔츠에 차려고 하니 검은 회전 베젤과 다이버 디자인이 조금 과하다.
반대로 Oyster Perpetual을 보면 깔끔하고 좋은데, 날짜도 없고 Cyclops도 없고 플루티드 베젤이나 Jubilee 같은 “내가 생각했던 롤렉스”의 시각적 문법이 없다.
그래서 Datejust가 중간에 정확히 걸린다.
특히 36mm + 플루티드 화이트골드 베젤 + Jubilee 브레슬릿은 사람들이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전통적인 Rolex의 형상에 거의 가깝다. Jubilee 브레슬릿 자체도 1945년 최초 Datejust를 위해 만들어졌고, 플루티드 베젤과 Cyclops까지 합쳐지면 멀리서도 무슨 시계인지 알아본다. [6]
반대로 로고 존재감을 줄이고 싶으면 126200 smooth bezel + Oyster bracelet로 가면 된다. 같은 Datejust인데 갑자기 훨씬 조용해진다. 독립 평가에서도 이 조합은 더 스포티하고 절제된 Datejust로 평가된다. [7]
한 제품 안에서 “롤렉스 티 좀 내기”부터 “아는 사람만 알아보기”까지 조절할 수 있는 것. 이게 Datejust의 진짜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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