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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분

McLaren 788HS

순수 내연기관 맥라렌 슈퍼카 계보의 마지막이라는 명분이 가장 크다. 하이브리드 모터와 배터리 없이...

가성비 리스크높음"7억 7천만 원은 차값이고, 나머지 1억 6천만 원은 마지막 V8이라는 문구를 차고 벽에 걸기 위한 졸업앨범값이다." 영국 750S의 권장가는 약 25만 파운드다. 788HS 예상가는 거의 두 배다. 출력은 38PS 늘고 건조중량은 12kg 줄었다. 나머지 차액은 공력 부품, 세나 브레이크, 센터록, MSO 맞춤 제작과 희소성에 들어간다. 숫자만 놓고 가성비를 찾으면 계산기가 먼저 폭발한다.

추천 대상
이미 맥라렌을 여러 대 보유했고 배정권을 받을 관계가 있으며, 720S·765LT·750S 계보를 컬렉션으로 완성하려는 사람에게 맞는다
비추천 대상
빠른 차 하나를 합리적으로 사고 싶은 사람은 무조건 후회한다
판단 근거

1,265kg에 788PS다. 출력당 중량은 623PS/t다. 순수 후륜구동인데도 시속 200km까지 7초다. 유압식 서스펜션은 안티롤바 없이 롤과 피치를 억제한다. 센터록 휠 뒤에는 세나 파생 브레이크가 숨어 있다. 거대한 리어 윙은 장식이 아니라 DRS와 에어브레이크로 움직인다. 720S 계열이 처음부터 미친 플랫폼이었는데, 맥라렌이 마지막에 공기역학과 카본을 폭식시켜 괴물로 졸업시켰다. 문제는 0→100km/h가 750S보다 빨라지지도 않았다는 거다. 공력 부품이 늘어 항력이 커졌고, 성능 향상은 고속과 서킷에서 집중된다. 기본 플랫폼도 2017년 720S에서 출발했다. 실내는 카본 콘솔과 로고를 제외하면 750S 냄새가 강하다. 그런데 예상가는 750S 영국 가격의 거의 두 배다. 성능을 산다기보다 마지막 V8, 200대 한정과 MSO 입장권에 수억 원을 태우는 구조다.

가격 손해 계산
정가
확인 안 됨 (영국 예상가 약 875,000,000~973,000,000원)
체감가
약 767,000,000원
감가 추정
-17%

공식 정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영국 매체들은 약 45만~50만 파운드를 예상한다. 2026년 8월 3일 환율을 적용하면 약 8억 7,500만~9억 7,300만 원이다. 아래 계산은 중간값인 47만 5,000파운드, 약 9억 2,400만 원을 기준으로 한 추정이다.

감점 이유
  • 750S 기반 플랫폼 대비 과도한 한정판 가격 프리미엄-7%
  • 공도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다운포스·센터록·서킷 사양-4%
  • MSO 옵션·카본 수리비·중고가 변동 위험-6%

체감가는 groopu가 단점 감점률을 반영해 계산한 참고 가격이며, 실제 판매가나 중고가는 아닙니다.

키 스펙
제품명
McLaren 788HS
공개일
2026년 7월 9일
차체 형식
쿠페·스파이더
생산 수량
쿠페 100대·스파이더 100대
엔진
M840T 3,994cc V8 트윈터보
최고출력
580kW·788PS·7,500rpm
최대토크
800Nm·5,500~6,000rpm
최고 회전수
8,500rpm
변속기
7단 듀얼클러치
구동 방식
후륜구동
쿠페 최저 건조중량
1,265kg
출력당 중량
623PS/t
운영 판결 근거
수집된 외부 반응 요약

McLaren 788HS는 750S와 720S 계열의 탄소섬유 모노코크 및 4.0L 트윈터보 V8을 기반으로 출력을 788마력·800Nm까지 높이고 공력 부품을 강화한 200대 한정 고성능 모델로 소개됐습니다. 게시물 기준 건조중량은 1,265kg, 0→62mph는 2.8초이며 쿠페와 스파이더가 각각 100대씩 생산됩니다. HS는 High Sport를 뜻하며, 전동화 이전 V8 계열의 마지막 한정판일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업로드 자료만으로 ‘마지막 비하이브리드 맥라렌’인지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커뮤니티는 맥라렌 특유의 경량화와 성능, 희소성은 인정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모델이 아니라 750S를 다시 튜닝하고 바디킷을 더한 제품이라는 비판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720S 이후 디자인과 플랫폼이 반복되고 모델 간 외형 구분이 어렵다는 피로감도 큽니다. 반면 검증된 플랫폼을 계속 개선하는 방식은 Porsche 911과 다르지 않으며, 투자 가치보다 실제 운전을 중시하는 구매자에게는 여전히 동급 최고 수준의 드라이버스카가 될 수 있다는 옹호론도 있습니다. 결론은 ‘마지막 순수 V8 계열의 희소성과 극단적인 경량 성능을 원한다면 매력적 / 새로운 플랫폼과 뚜렷한 디자인 변화, 감가 방어를 기대한다면 기존 765LT나 다른 브랜드의 한정판과 비교가 필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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