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

삼성 갤럭시 s26

반박 중

갤럭시 s26 울트라 사라

구매 판단

기존 리뷰에 저장된 판결 항목과 명칭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가성비 리스크

중간

구매 명분

니들이 이 170만 원에 육박하는 벽돌을 사는 유일한 명분은 "아이폰 안 쓰는 안드로이드 망령들 중 최고 존엄"이기 때문이다. 삼성페이 없으면 밥도 못 처먹는 지갑리스 뚜벅이, 통화녹음 없으면 사기당하는 호구새끼, 그리고 콘서트장 가서 아이돌 솜털까지 찍어대는 씹덕들.

판결 이유

AP가 씹사기다.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전량 탑재로 엑시노스 똥가루 안 뿌린 것만으로도 노태문 있는 쪽으로 절 세 번 박아라. 카메라는 2억 화소에 메인 조리개 f/1.4를 박아놔서 야간에 직캠 찍거나 밤에 음흉하게 사진 찍을 때 빛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인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하드웨어로 박아놔서 지하철에서 이상한 거 볼 때 옆사람이 못 보게 막아주는 변태 최적화 기능까지 완벽하다.

사도 되는 사람

콘서트장 맨 앞줄 못 가서 대포카메라 대신 줌 100배 땡겨야 하는 아이돌 씹덕들, 지하철에서 음흉하게 폰 보는데 옆사람 시선이 쫄리는 놈들, 아이폰 사면 온몸에 두드러기 나는 안드로이드 악귀들. 이런 병신 같은 상황인 놈들은 무조건 사라. 이거만한 게 없다.

후회할 사람

폰으로 카톡, 웹서핑, 인스타 릴스만 쳐보는 동네 흔한 능지 박살러들. 이거 사서 하는 최고의 고사양 작업이 기껏해야 원신 일일 퀘스트 깨는 놈들은 나중에 중고나라에 반토막 난 가격으로 던지면서 피눈물 흘릴 거다.

주의사항

시야각 제한하는 기술 특성상 정면에서 봐도 쨍하고 맑은 화질 기대했던 놈들은 "어? 왜 화면이 뭔가 어색하지?" 하면서 눈깔 비빌 확률 99%다.
1TB 모델 255만원 할부 계산 똑바로 해라. 24개월 나누면 월 10만원 넘음. 이 돈이면 중간급 노트북 할부 가능함. 능지 있으면 계산 먼저 해라.

가격 손해 참고

공식 가격, 체감가, 추정 감가율과 가격 관련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정가 (512GB 기준): 2,050,400원
실질 체감 가치: 약 1,690,000원

추정 감가율: -약 18%


감가 항목:

• 디스플레이 화질 전작 및 하위 모델 대비 퇴보: -7%

• 배터리 용량 3년 동결 / 경쟁사 대비 열세: -4%

• 알루미늄 프레임 (티타늄 대비 다운그레이드): -3%

• 출시 초 Qi2 호환 버그 / MPP 자석 미탑재: -4%

판단용 핵심 스펙

가격과 제조사 정보보다 실제 구매 결정을 가르는 사양만 남겼습니다.

배터리 & 충전
: 울트라 기준 5,000mAh 유지에 충전은 피크 53W~60W 정도 나온다.
ap
울트라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로 선방하는데, 노멀/플러스는 엑시노스 2600 탑재다.
디스플레이
M14 유기재료 OLED에 이번 핵심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다. 옆에서 보면 화면 안 보이는 기술인데, 정면에서 봐도 화질 저하랑 픽셀 도드라짐(격자무늬) 있다는 얘기가 파다하다
카메라
울트라 2억 화소 메인에 50MP 5배 망원이다. 근데 3배 망원은 센서 크기 줄였다는 의혹도 있으니까 잘 알아봐라.
기타
티타늄 버리고 다시 알루미늄으로 회귀했다는 소문이 있다. 발열 잡으려고 그랬다는데, 원가 절감 아니냐는 소리가 더 크다.

실사용 반응

외부 반응이 있을 때만 표시합니다. 빈 상태가 구매 판단보다 앞에 오지 않도록 숨겼습니다.

긍정·중립·부정출처 3 · 표본 26
긍정 38%중립 10%부정 52%
실제로 써봤거나 만져본 사람처럼 보이는 댓글만 기준으로 보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무작정 망했다기보다 '성능과 배터리는 좋은데 화면·카메라·업그레이드 가치에서 갈리는 폰'에 가깝습니다. 단순 비방 댓글을 걷어내면 긍정 비율이 올라가지만,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의 가독성 문제와 S24·S25 사용자 기준 낮은 교체 가치는 여전히 반복됩니다.
긍정 46%중립 8%부정 46%
긍정 31%중립 8%부정 61%
긍정 33%중립 17%부정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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