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컴퓨터/영상

외부 충분

Logitech G304 X SUPERLIGHT

"마우스는 가벼워졌는데, 국내 가격은 왜 덩치가 커졌냐."

구매 판단

기존 리뷰에 저장된 판결 항목과 명칭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가성비 리스크

🐄🐄🐄🐄 4/5
미국가 80달러면 납득인데, 국내 17만 9천 원이면 G304 이름표 달고 프리미엄 코스프레하는 중이다.

구매 명분

G304 쉘을 사랑한다.
근데 AA 배터리 무게가 싫다.

USB-C 충전, 블루투스, HERO 44K, 59g까지 원한다.

그럼 명분 있다.

G304 손맛에 길든 에그쉘 중독자한테는 거의 처방약이다.

근데 그냥 가벼운 무선 마우스 찾는 거면 정신 차려라.

그 시장은 이미 중국산 가성비 괴물들이 점령 중이다.

판결 이유

업그레이드는 제대로 했다.
G304의 장점인 작은 에그쉘을 살리고 무게를 59g까지 뺐다.

AA 배터리 지옥도 끝났다.

USB-C 충전이다.

Bluetooth까지 넣어서 노트북용으로도 굴릴 수 있다.

HERO 44K 센서는 숫자만 보면 지슈라2급이다.

8K 폴링도 별매 동글로 열어놨다.

수리 쉽게 하라고 외부 나사 구조까지 넣은 건 의외로 기특하다.

G304 오래 쓴 놈이면 손에 올리는 순간 바로 “아 이 맛” 나온다.


근데 가격이 문제다.

기본 동글은 1K다.

8K 쓰려면 별도 리시버를 또 사야 한다.

PC Gamer는 스케이트가 뻑뻑하고 긁는 느낌이 있다고 깠다.

기존 G304는 4만 원대에 굴러다니는데, 신형이 17만 9천 원으로 보이면 계승이 아니라 신분세탁이다.

MCHOSE G3 V2 Pro 같은 에그쉘 경쟁기는 훨씬 싸게 59g과 좋은 센서를 들고 온다.

로지텍 로고값이 있는 건 맞는데, 이 정도면 로고가 아니라 통행세다.

사도 되는 사람

G304/G305 쉘에 손이 완전히 맞는 사람한테 맞다. 손이 작거나 중간 크기고, 클로 그립이나 핑거팁으로 잡으며, 기존 G304의 모양은 좋은데 무게와 AA 배터리가 싫었던 사람이 제일 이득 본다. 로지텍 G HUB, LIGHTSPEED 안정성, 국내 AS를 중요하게 보고, 중국 브랜드 마우스는 못 믿겠다는 사람도 살 명분은 있다.

후회할 사람

가성비 보는 사람은 사지 마라. 그냥 “가벼운 무선 마우스”가 필요한 거면 이 돈 낼 이유가 없다. 8K 폴링을 기본 제공으로 착각하는 놈도 멈춰라. 별매 리시버 없으면 1K다. 큰 손 팜그립 유저도 조심해라. 이건 에그쉘이라 손에 안 맞으면 아무리 HERO 44K라도 손목이 먼저 욕한다. “G304 후속이면 싸겠지” 하고 들어오면 가격표가 네 뺨을 친다.

주의사항

이 제품은 G304 쉘을 좋아하는 사람용 업그레이드다. 손에 안 맞으면 끝이다. 센서 스펙이 아무리 좋아도 쉘이 손에 안 맞으면 조준이 아니라 고문이다. 그리고 8K 폴링은 별매 리시버가 필요하다. 기본 구성으로 8K 되는 줄 알고 사면 네가 당한 거다. 스케이트 평도 꼭 봐라. 가벼운 마우스에서 피트가 뻑뻑하면 장점 절반이 바로 증발한다.

가격 손해 참고

공식 가격, 체감가, 추정 감가율과 가격 관련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정가: 179,000원
실질 가치: 약 116,000원 (추정 감가율 -35%)

감가 항목:

• 미국가 $79.99 대비 국내 보도 가격 괴리 큼: -10%

• 8K 리시버 별매: -7%

• PC Gamer 지적 기준 스케이트 품질 아쉬움: -6%

• MCHOSE G3 V2 Pro 같은 저가 에그쉘 경쟁 압박: -6%

• 기존 G304 국내가와 체감 가격 차이 큼: -4%

• 국내 실사용 장기 리뷰 부족: -2%

판단용 핵심 스펙

가격과 제조사 정보보다 실제 구매 결정을 가르는 사양만 남겼습니다.

제품군
무선 게이밍 마우스
해외명
G305 X SUPERLIGHT
G304/G305 에그 쉘
무게
59g
센서
HERO 44K
최대 DPI
44,000DPI
추적 속도
678IPS
가속도
40G

실사용 반응

외부 반응이 있을 때만 표시합니다. 빈 상태가 구매 판단보다 앞에 오지 않도록 숨겼습니다.

긍정·중립·부정출처 4 · 표본 549
긍정 35%중립 27%부정 37%
실제로 Logitech G305 X Superlight/G304 X Superlight를 기존 G305/G304, G304x, MCHOSE L7 Ultra+와 비교한 사용자 반응만 기준으로 보면, 평가는 '쉘은 반갑지만 제품 전략은 늦었다'에 가깝습니다. 기존 G305 특유의 계란형 쉘을 좋아하던 사람에게는 가벼워지고, USB-C 충전, 블루투스, HERO 44K 센서, 긴 배터리, 더 나은 코팅과 내부 개선이 들어간 점이 큰 장점입니다.
긍정 38%중립 32%부정 30%
긍정 34%중립 25%부정 41%
긍정 63%중립 25%부정 12%
긍정 17%중립 50%부정 33%
이 판결을 뒤집을 근거가 있으면 첫 증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