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뷰티 방 목록

패션/잡화/뷰티 카테고리에 속한 공개 방들을 한곳에서 보고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Rolex Datejust 2026

    보석/시계/액세서리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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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트저스트는 시간을 보기 위해 천만 원 넘게 쓰는 시계가 아니라, 앞으로 20년 동안 시계를 더 고민하지 않으려고 천만 원 넘게 쓰는 시계다.”** ---

  2. G-SHOCK GA-110PKM-7A

    보석/시계/액세서리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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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잘 안 보이는데 포켓몬은 30마리나 보이는, 손목에 차는 시계보다 몬스터볼에 보관하는 굿즈에 가까운 지샥이다.

  3. Panerai Submersible PAM01756

    보석/시계/액세서리4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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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m 방수 탱크에 날짜창까지 뜯어내고 쇳덩이 브레이슬릿을 달았는데, 손목보다 먼저 통장이 잠수하는 1,800만 원짜리 데스크 다이버다.

  4. Bulgari Aluminium White Automatic 104335

    보석/시계/액세서리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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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lgari Aluminium 아이스 블루/화이트는 여름 셔츠에 미친 듯이 잘 붙는 럭셔리 스포츠 워치인데, 630만 원대 가격표는 러버 시계 주제에 양심이 꽤 선명하게 탈색됐다.

  5. Van Cleef & Arpels Midnight Jour Nuit Phase de Lune VCARPESA00

    보석/시계/액세서리6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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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dnight Jour Nuit Phase de Lune은 시간을 보는 시계가 아니라 달을 소환하는 손목용 천문 오르골인데, 가격은 지구 중력보다 무겁다.

  6. Breguet Classique Tourbillon 7357

    보석/시계/액세서리6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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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ique Tourbillon 7357은 브레게가 “내가 투르비용 원조다” 하고 조용히 칼 뽑은 시계인데, 가격은 전혀 조용하지 않다.

  7. Panerai Submersible Navy SEALs PAM01738

    보석/시계/액세서리7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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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M01738은 진짜 다이버 스펙은 있는데, 네이비 실즈 로고값까지 손목에 차는 순간 지갑이 먼저 침투작전 당한다.

  8. Chopard L.U.C Quattro Revolution Re-Edition

    보석/시계/액세서리8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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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파드 L.U.C Quattro Revolution Re-Edition은 시계덕후 심장에는 금칠하고, 지갑에는 스틸 몽둥이를 꽂는 물건이다.

  9. Seiko Astron GPS Solar Dual-Time Chronographs

    보석/시계/액세서리8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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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코 아스트론 5X63은 손목 위 위성국인데, 가격표는 쿼츠 시계가 기계식 명품 행세하는 수준이다.

  10. Jaeger-LeCoultre Reverso Hybris Artistica Calibre 179

    보석/시계/액세서리9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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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시계가 아니라 리베르소 케이스 안에 스위스 장인들이 페가수스 한 마리랑 중력 보정 기계괴물을 같이 가둬놓은 손목용 미술관이다.

  11. Rolex New Day-Date 40 Men's Jewelry Watch

    보석/시계/액세서리10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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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보는 물건인데, 사실상 “나 돈 있음”을 금으로 번역한 손목 현수막이다.

  12.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FA

    화장품/향수/뷰티디바이스15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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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형 센카 퍼펙트 휩은 예전의 ‘얼굴 기름기까지 영혼째 뽑아가는 폼클렌저’에서 보습과 거품 구조를 꽤 손봤지만 지방산+KOH 기반의 강한 세정 캐릭터는 남아 있어, 피지 많은 지성·복합성 피부가 6,800원 행사에 사면 여전히 가성비 깡패고 건성·민감성 피부가 국민템이라는 이름만 믿고 매일 쓰기엔 더 좋은 약산성 선택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