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2000W 10인치 슬라이딩 각도절단기(SM181)
26만 원대면 괴물 가성비인데, 정밀도 검수 안 하는 흑우한테는 그냥 시끄러운 노란 도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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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의견 12개
26만 원대면 괴물 가성비인데, 정밀도 검수 안 하는 흑우한테는 그냥 시끄러운 노란 도끼다.
절단 성능은 현장용으로 미쳤는데, XGT 배터리 없으면 100만 원짜리 초록색 인테리어 소품 되는 충전 각도절단기다.
성능은 임팩트계 플래그십인데, XGT 배터리 없는 놈이 사면 30만 원짜리 공구가 아니라 충전 생태계 입장권이다.
가정용 공구함엔 신급 필수템인데, 만능 윤활제인 줄 알고 아무 데나 뿌리면 기계보다 네 판단력이 먼저 녹슨다.
1만 원대 손공구 주제에 버 제거 본업은 존나 잘하는데, 이걸 만능 면취기로 착각하면 네 가공물이 바로 긁힌 흑우 표본 된다.
못 박힌 나무 앞에서 “비켜라 병신들아” 하고 들어가는 철거판 국밥 칼날인데, 문제는 밥그릇이 1개인지 5개인지 판매처가 가끔 치매 걸린다는 거다.
가정상비약으론 존나 든든한데, 피부 만능 부활템인 줄 알고 아무 데나 바르면 네 피부가 임상시험장이 된다.
40V XGT 무선 컷소 시장 1세대 원조 플래그십. JR002가 오비탈 추가로 업글됐지만 JR001은 “순수 직선 컷 + 파워”로 아직도 현장 프로들이 애용하는 올라운더. 18V LXT랑 비교하면 “파워·지속력 1.5배 이상”으로 완전히 갈아엎은 모델.
헤비듀티(Heavy Duty) 철거 원탑 국밥' 포지션임. 유선 컷소 릴선 질질 끌고 다니던 아재들도 이거 한 번 쥐여주면 그날로 선 잘라버린다.
이건 원형톱계의 일본 사무라이가 아니라 현장에 출근한 40V 야쿠자인데, 배터리 없으면 그냥 비싼 초록색 장식품이다.
이건 100mm 그라인더계의 소형 도살기인데, 배터리 없으면 도살기는커녕 초록색 손잡이 달린 종교 굿즈다.
이건 드릴계 헬창인데, 콘크리트 벽 앞에서는 헬스장 회원권 들고 노가다판 온 놈처럼 SDS 해머드릴한테 자리 비켜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