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tech G512 X 75
기계식이랑 자석축을 한 몸에 박은 건 똑똑한데, 39키만 아날로그라 욕심 많은 놈은 바로 김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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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의견 69개
기계식이랑 자석축을 한 몸에 박은 건 똑똑한데, 39키만 아날로그라 욕심 많은 놈은 바로 김 샌다.
60만 원대에 OLED 240Hz를 던진 건 미친 짓인데, 구형 WOLED라 밝기 욕심내면 바로 현실한테 맞는다.
Pro 딱지 떼고 가격 낮춘 건 똑똑한데, 8KHz 샀다고 티어 오를 거라 믿으면 니 손가락이 먼저 사과해야 한다.
게임을 예술로 보겠다는 모니터인데, 가격표는 예술이 아니라 손목 절단식이다.
ASUS ProArt Display OLED PA32USD는 4K 240Hz QD-OLED에 ΔE<1·내장 컬러미터·듀얼 12G-SDI까지 묶은 진짜 영상 제작용 장비지만, SDI와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업무에 쓰지 않는다면 $2,699를 낼 이유가 거의 없고 장시간 정적 UI가 중심인 작업자는 3년 번인 보증이 있어도 OLED 자체의 수명 특성을 먼저
이건 렌즈계의 6만 원짜리 광각 마약인데, 찍는 순간 세상이 휘고 네 구도 감각도 같이 휜다.
RTX 5090은 프레임을 돈으로 찍어내는 블랙웰 괴물인데, 600만원 넘게 주고 게임만 할 거면 네 지갑이 DLSS 없이 네이티브로 찢기는 거다.
SK하이닉스 DDR5-5600은 안정성은 국밥인데, 2026년 램값 폭등장에 정가로 물면 네 지갑이 HBM 대신 제물로 바쳐지는 꼴이다.
Core Ultra 7 Series 2는 노트북에선 꽤 똑똑한 효율충이고, 데스크탑 265K는 게임충한테 “왜 AMD 안 봄?” 소리 듣는 애매한 인텔 자존심 회복 훈련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