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ZF
니콘은 웃김 진짜 좋은데 마케팅 좆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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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의견 98개
니콘은 웃김 진짜 좋은데 마케팅 좆나 못함
수페리아 프리미엄 400은 2만원대 필름인데, 필름충들이 “찐 후지색”이라는 주문을 외우는 순간 3만원대 감성세금이 붙는 녹색 흑우트랩이다.
빨간 딱지마저 떼버린 이 오만한 쇳덩어리
Grok은 X 타임라인을 씹어먹는 실시간 AI 괴물인데, 신뢰성과 안전성은 가끔 머스크식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고성능 사고뭉치다.
결론: 사도 호구 안됨.
삼성 DDR5-5600은 안정성으로 밥값은 하는데, 2026년 램값 폭등장에서 정가처럼 사면 네 지갑이 DRAM보다 먼저 휘발된다.
게이밍에서는 모든 CPU를 개같이 박살내는 3D V-Cache 신이지만 8코어로 생산성 작업하면 70만 원 주고 X3D 세금 내는 능지 바닥 호구 인증템이다.
바이칸 청소솔은 솔 주제에 비싸지만, 한 번 써보면 싸구려 솔이 얼마나 쓰레기였는지 조용히 고백하게 만드는 놈이다.
애플워치 11 GPS는 아이폰 유저한테는 정답지인데, 셀룰러도 없이 60만 원 받는 건 애플식 손목세다.
이건 a1 II 장례식장이 아니라 A7R V가 헬스장 4년 다니고 적층형 스테로이드 맞고 돌아온 6680만 화소 근육돼지다.
아니 씨발 전작(16 프로)이랑 디자인 거의 똑같은데 두께는 8.75mm로 더 두꺼워지고 무게도 206g으로 늘었네? 이럴 거면 존나 얇은 17 에어(Air) 사거나 16 프로 중고 줍지 누가 이거 삼? ㅋㅋㅋ
“RED 색과 R3D를 니콘 바디에 우겨넣은” 미친 하이브리드 시네마 장난감
클럭의 허영마저 깎아버린, 오직 3D 적층 캐시의 비대함만으로 군림하는 이 오만한 실리콘 쪼가리
iPhone 17은 드디어 기본형 탈을 쓴 정상 아이폰
EOS R6 Mark III는 캐논 RF 유저한텐 거의 정답지인데, 렌즈값·CFexpress값 계산 안 하고 들어오면 지갑이 7K RAW로 찢긴다.
FiiO EH13은 7만 원대에 LDAC, ANC, 75시간 배터리를 때려 넣은 미친 가성비 헤드폰인데, 착용감과 기본 튜닝은 가격표만큼 솔직하게 싸다.
LG 스탠바이미 2 Max는 스탠바이미의 약점이던 화면 크기와 해상도를 드디어 고친 이동형 4K TV인데, 가격은 여전히 감성 할부금이다.
29달러면 귀여운 노출계고, 7만 원이면 갑자기 장난감이 말대꾸한다."
vivo TWS 5는 10만 원 전후에 60dB ANC와 고음질 코덱을 들이붓는 스펙 깡패인데, vivo폰 안 쓰면 반쯤 재능 낭비다.
GoPro MISSION 1은 액션캠 껍데기에 1인치 8K 시네마 욕망을 우겨 넣은 놈인데, PRO 안 사면 스펙표에서 괜히 한 번 더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