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 XTRFY K63W Pro Compact Ultra-Wideband
무선 8K는 멋진데, 자석축 없는 게이밍 키보드가 25만 원 넘으면 숫자 마케팅 냄새가 난다."
디지털/컴퓨터/영상 카테고리 안에서 컴퓨터부품/액세서리 관련 구매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제품 의견 43개
무선 8K는 멋진데, 자석축 없는 게이밍 키보드가 25만 원 넘으면 숫자 마케팅 냄새가 난다."
AORUS ELITE 수랭은 LCD랑 RGB로 지갑을 먼저 꼬시고, 성능표는 아직 뒤에 숨어 있는 출시예정 감성폭탄이다.
RX 9070 GRE는 QHD는 잘 패는데, 12GB 달고 90만 원 근처에서 깝치는 순간 자기 형 RX 9070한테 맞는다.
7800X3D의 왕관은 못 쓰지만, 가격만 제대로 나오면 AM5 게이밍 국밥왕 후보는 된다.
Vera는 CPU 시장 진입이 아니라, NVIDIA가 데이터센터 목줄을 CPU까지 걸겠다는 선전포고다.
Hisense 32UX는 OLED 태우기 싫은 놈들한테 던진 RGB 핵폭탄인데, 가격이 이미 책상 위 TV값이다.
DDR5-9200 1.1V는 기술쇼로는 미쳤고, 실구매 램으로는 아직 “니 보드가 버티냐” 시험지다.
PXN이 갑자기 하이엔드 문 두드린 게 아니라, 발로 문짝을 차고 들어온 로드셀 반란군이다.
써멀라이트가 싸움판 만든 곳에 Scythe가 일본도 들고 난입한 4만 원대 듀얼타워 칼잡이다.
예쁜 키보드인 척하지만, QMK/VIA랑 8000mAh 들고 와서 실속까지 챙긴 우유빛 흑우 유혹기다.
5만 원대에 200W급 CPU까지 건드리는 미친 가성비인데, 조용함까지 기대하면 니 욕심이 더 뜨겁다.
425Hz에 QHD 박은 건 인정인데, HDR400 붙이고 프로인 척하는 건 좀 뻔뻔하다.
이건 B850M 보드계의 흑화한 스트릿 패션충인데, ULTRA-S는 운동 좀 한 놈이고 ULTRA-OC는 램오버 한다고 상의 탈의한 관종이다.
이건 CPU가 아니라 “그래픽카드 살 돈 없냐? 그럼 내가 RAM을 VRAM처럼 처먹어줄게” 하고 나온 AMD식 로컬 AI 괴물이다.
기계식이랑 자석축을 한 몸에 박은 건 똑똑한데, 39키만 아날로그라 욕심 많은 놈은 바로 김 샌다.
60만 원대에 OLED 240Hz를 던진 건 미친 짓인데, 구형 WOLED라 밝기 욕심내면 바로 현실한테 맞는다.
Pro 딱지 떼고 가격 낮춘 건 똑똑한데, 8KHz 샀다고 티어 오를 거라 믿으면 니 손가락이 먼저 사과해야 한다.
게임을 예술로 보겠다는 모니터인데, 가격표는 예술이 아니라 손목 절단식이다.
PA32USD는 색보정 현장에선 칼이고, 일반 책상 위에선 12G-SDI 달린 돈지랄 제단이다.
이건 렌즈계의 6만 원짜리 광각 마약인데, 찍는 순간 세상이 휘고 네 구도 감각도 같이 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