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screen SFC-1 PS5 Controller
기본형은 레트로 감성템이고, 풀옵션은 추억값이 패드값을 잡아먹는 슈퍼흑우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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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의견 69개
기본형은 레트로 감성템이고, 풀옵션은 추억값이 패드값을 잡아먹는 슈퍼흑우컴이다."
Duronaut Pro는 서멀계의 고급 회색 치약인데, 온도 12도에 인생 거는 놈한테만 진짜 의미 있다.
G304 X SUPERLIGHT는 국민 에그쉘을 드디어 59g로 다이어트시킨 놈인데, 국내가 17만 9천 원이면 계란이 아니라 금란이다.
미국 가격이면 영웅인데, 국내 8만 원이면 가성비 쿨러가 갑자기 명품병 걸린다."
MSI Claw 8 EX AI+는 성능은 차세대 맞는데, 가격은 휴대용 게임기가 아니라 들고 다니는 세금폭탄이다.
NZXT H6 2026형은 어항 케이스의 얼굴값은 제대로 하는데, RGB+ 가격은 팬 달았다고 갑자기 귀족 코스프레한다.
CHERRY XTRFY K63W Pro Compact는 8K UWB 무선과 가스켓 로우프로파일 타건감이 매력적이지만, 자석축·래피드 트리거가 아니고 한국 가격과 한글 배열도 아직 확인되지 않아 지금은 국내 정발 조건을 먼저 볼 키보드다.**
AORUS ELITE 수랭은 LCD랑 RGB로 지갑을 먼저 꼬시고, 성능표는 아직 뒤에 숨어 있는 출시예정 감성폭탄이다.
RX 9070 GRE는 QHD는 잘 패는데, 12GB 달고 90만 원 근처에서 깝치는 순간 자기 형 RX 9070한테 맞는다.
AMD Ryzen 7 7700X3D는 7800X3D보다 게임 평균 약 4% 느린 대신 국내 실구매가가 7만원가량 내려온 8코어 3D V-Cache CPU라 38~39만원이면 지금 꽤 맛있는 게이밍 선택이지만, 작업 성능과 4.5GHz 클럭 제한까지 생각하면 45만원을 넘기는 순간 바로 7800X3D 쪽으로 가야 한다.** ([Tom's Hardware][1
Vera는 CPU 시장 진입이 아니라, NVIDIA가 데이터센터 목줄을 CPU까지 걸겠다는 선전포고다.
Hisense 32UX는 32인치 4K 180Hz에서 2,000니트와 100% BT.2020을 노리는 RGB Mini LED의 첫 세대 승부수지만, `5,100+ 색 제어 구역`의 실제 로컬디밍 구조와 응답속도·입력지연·단자 사양이 아직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고 한국 출시도 확인되지 않아 지금은 9,999위안 선구매보다 양산 리뷰를 기다리는 게 맞다.**
DDR5-9200 1.1V는 기술쇼로는 미쳤고, 실구매 램으로는 아직 “니 보드가 버티냐” 시험지다.
PXN이 갑자기 하이엔드 문 두드린 게 아니라, 발로 문짝을 차고 들어온 로드셀 반란군이다.
써멀라이트가 싸움판 만든 곳에 Scythe가 일본도 들고 난입한 4만 원대 듀얼타워 칼잡이다.
예쁜 키보드인 척하지만, QMK/VIA랑 8000mAh 들고 와서 실속까지 챙긴 우유빛 흑우 유혹기다.
5만 원대에 200W급 CPU까지 건드리는 미친 가성비인데, 조용함까지 기대하면 니 욕심이 더 뜨겁다.
425Hz에 QHD 박은 건 인정인데, HDR400 붙이고 프로인 척하는 건 좀 뻔뻔하다.
이건 B850M 보드계의 흑화한 스트릿 패션충인데, ULTRA-S는 운동 좀 한 놈이고 ULTRA-OC는 램오버 한다고 상의 탈의한 관종이다.
이건 CPU가 아니라 “그래픽카드 살 돈 없냐? 그럼 내가 RAM을 VRAM처럼 처먹어줄게” 하고 나온 AMD식 로컬 AI 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