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6
결론: 사도 호구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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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의견 17개
결론: 사도 호구 안됨.
아니 씨발 전작(16 프로)이랑 디자인 거의 똑같은데 두께는 8.75mm로 더 두꺼워지고 무게도 206g으로 늘었네? 이럴 거면 존나 얇은 17 에어(Air) 사거나 16 프로 중고 줍지 누가 이거 삼? ㅋㅋㅋ
99달러에선 미친 가성비고, 국내 14만 9천 원에선 디자인과 녹음 기능으로 가격 차액을 설득하는 저음 돼지 이어폰이다.
12g짜리 옷핀 마이크에 32-bit 녹음과 4인 수음을 박아 넣고, 비싼 Mic 3의 밥그릇을 아래에서 개같이 긁는 팀킬용 신제품이다.
FiiO EH13은 7만 원대에 LDAC, ANC, 75시간 배터리를 때려 넣은 미친 가성비 헤드폰인데, 착용감과 기본 튜닝은 가격표만큼 솔직하게 싸다.
LG 스탠바이미 2 Max는 스탠바이미의 약점이던 화면 크기와 해상도를 드디어 고친 이동형 4K TV인데, 가격은 여전히 감성 할부금이다.
vivo TWS 5는 10만 원 전후에 60dB ANC와 고음질 코덱을 들이붓는 스펙 깡패인데, vivo폰 안 쓰면 반쯤 재능 낭비다.
소리 망하던 고프로 영상은 살리는데, 프로 오디오라고 부르기엔 아직 명함이 얇다."
LG W6는 TV를 벽지처럼 붙이는 데 성공한 괴물인데, 가격표는 벽지가 아니라 대리석 시공비다.
LG 딱지 붙은 24인치 144Hz 입문기는 맞는데, DP 빠진 순간부터 지갑이 한 번 움찔해야 한다.
젠하이저가 드디어 “소리는 좋은데 기능이 구림” 병원에서 퇴원했다.
2026년에 PCIe 사운드카드를 다시 들고 온 건 웃긴데, 스펙표는 웃던 놈 입을 살짝 닫게 만든다.
5‑Layer QD‑OLED Penta Tandem과 320Hz를 결합한 차세대 WQHD e스포츠 모니터
Sennheiser Profile Wireless 사도 호구 아님
RØDE Wireless PRO는 네 오디오 실수를 32-bit float로 살려주는 구급차인데, 설정도 안 만질 거면 그냥 비싼 목걸이 두 개 산 거다.
DJI Mic 3는 크기는 콩알인데 기능은 프로 흉내 제대로 내는 미친 놈이고, 라발리에 단자 필요한 사람한텐 일부러 빡치라고 만든 함정카드다.
세계 최강 노캔에 심박수까지 쑤셔넣은 괴물인데, 칩은 전작이랑 똑같고 케이블도 빼버린 36만원짜리 사과 자물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