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GO27Q24G 27-inch QHD 240Hz WOLED monitor
60만 원대에 OLED 240Hz를 던진 건 미친 짓인데, 구형 WOLED라 밝기 욕심내면 바로 현실한테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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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의견 144개
60만 원대에 OLED 240Hz를 던진 건 미친 짓인데, 구형 WOLED라 밝기 욕심내면 바로 현실한테 맞는다.
Pro 딱지 떼고 가격 낮춘 건 똑똑한데, 8KHz 샀다고 티어 오를 거라 믿으면 니 손가락이 먼저 사과해야 한다.
게임을 예술로 보겠다는 모니터인데, 가격표는 예술이 아니라 손목 절단식이다.
ASUS ProArt Display OLED PA32USD는 4K 240Hz QD-OLED에 ΔE<1·내장 컬러미터·듀얼 12G-SDI까지 묶은 진짜 영상 제작용 장비지만, SDI와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업무에 쓰지 않는다면 $2,699를 낼 이유가 거의 없고 장시간 정적 UI가 중심인 작업자는 3년 번인 보증이 있어도 OLED 자체의 수명 특성을 먼저
영상으로 벌면 장비값이고, 사진으로 폼 잡으면 300만 원짜리 LCD 박스다."
MSI MAG OLED 271QPX32는 320Hz보다도 1,300nit급 Penta Tandem·DarkArmor로 기존 27인치 QD-OLED의 밝기와 보랏빛 블랙·긁힘 문제를 제대로 손본 게 핵심인 차세대 QHD OLED라 기다릴 가치는 충분하지만, RGB 스트라이프가 아니라 텍스트 프린징은 남고 한국 가격·번인 보증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니 출시 전
이건 렌즈계의 6만 원짜리 광각 마약인데, 찍는 순간 세상이 휘고 네 구도 감각도 같이 휜다.
디아2 망령들 지갑을 25년 만에 다시 클릭하게 만든 네크로맨서급 DLC
Sennheiser Profile Wireless 사도 호구 아님
RØDE Wireless PRO는 네 오디오 실수를 32-bit float로 살려주는 구급차인데, 설정도 안 만질 거면 그냥 비싼 목걸이 두 개 산 거다.
DJI Mic 3는 크기는 콩알인데 기능은 프로 흉내 제대로 내는 미친 놈이고, 라발리에 단자 필요한 사람한텐 일부러 빡치라고 만든 함정카드다.
Windows 11은 2026년 PC 생태계 입장권인데, 광고·계정강제·업데이트로 사람 빡치게 만드는 미국산 필수 악이다.
Claude Sonnet은 개발자랑 문서노동자한텐 존나 예의 바른 괴물인데, 이미지 만들고 잡담하려는 흑우한텐 비싼 선비 챗봇이다.
Gemini는 구글 생태계에 묶인 인간한텐 미친 생산성 치트키
ChatGPT는 생산성 치트키인데, 프롬프트도 못 쓰고 검증도 안 하는 흑우한텐 월 20달러짜리 말 잘하는 자동완성 장난감이다.
버즈4 프로 사라(갤럭시 유저면)
세계 최강 노캔에 심박수까지 쑤셔넣은 괴물인데, 칩은 전작이랑 똑같고 케이블도 빼버린 36만원짜리 사과 자물쇠
이건 180만원짜리 “스펙표 최강폰”이 아니라, 흑우들 지갑을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로 가려버리는 삼성 생태계 종교템이다.
RTX 5090은 프레임을 돈으로 찍어내는 블랙웰 괴물인데, 600만원 넘게 주고 게임만 할 거면 네 지갑이 DLSS 없이 네이티브로 찢기는 거다.
싸다싸. 현존 램값폭등후 최고의 가성비 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