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asonic DC-L10
Lumix L10은 X100VI 광풍에 줌렌즈로 칼 꽂으러 온 놈인데, IBIS 빼고 229만 원 받는 순간 파나소닉도 꽤 배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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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의견 34개
Lumix L10은 X100VI 광풍에 줌렌즈로 칼 꽂으러 온 놈인데, IBIS 빼고 229만 원 받는 순간 파나소닉도 꽤 배짱이 생겼다.
Maxima Spectra는 1인 촬영자한테는 미친 휴대용 조명인데, 취미 유튜버가 사면 빛보다 영수증이 더 눈부시다.
카메라는 미래형인데, 가격은 초보 크리에이터 통장에 8K로 상처 남긴다."
정가는 귀여운 장난감인데, 웃돈 붙으면 갈매기 배지 단 흑우 인증서다."
Leica Cine Compact 1은 거실에 두는 라이카 감성 폭탄인데, 밝기와 단자 보고 나면 가격표가 슬쩍 양심을 숨긴다.
Primo 65는 65mm 영화판에 Primo 피를 수혈한 괴물인데, 개인이 탐내면 카메라가 아니라 제작비가 먼저 초점 나간다.
빛은 부드러워지는데, 가격이 안 뜬 상태라 지갑 충격은 아직 하드라이트다."
YoloCam S7 전용이면 재밌는 렌즈인데, 일반 마포 유저가 사면 규격한테 싸대기 맞는 렌즈다.
24만 원에 85mm 인물 감성 뽑는 건 미친 가성비인데, 기대치까지 f/1.7로 열면 니 멘탈도 주변부처럼 무른다.
GFX에 라이트한 라이카 시네 감성을 꽂는 렌즈인데, 오픈게이트 풀커버 꿈꾸면 바로 정신교육 들어간다.
캐논 매크로 플래시 가격 보고 울던 놈들한테 Godox가 25만 원짜리 죽창을 꽂았다.
MFT에 꽂는 순간 평범한 풍경을 바로 어안 중독자 시점으로 박살내는 60만 원짜리 왜곡 장난감이다.
집에서 쓰면 이상한 물건이고, 접수대에 놓으면 갑자기 천재인 척하는 양면 사무용 꼼수 모니터다.
영상으로 벌면 장비값이고, 사진으로 폼 잡으면 300만 원짜리 LCD 박스다."